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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인식개선 캠페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면? 이웃이라 가능한 이야기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20. 1. 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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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나요? 모르는 번호라 광고 전화? 보이스피싱? 등 왠지 모를 두려움이 생겨 전화 받기가 꺼려지진 않나요? 하지만, 모르는 번호라고 해서 모두 나쁜 소식만을 전하는 번호는 아닐 겁니다. 오히려 내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행운의 전화일지도 모르니까요~

 

 

과거에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도 친구나 아는 지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받고, 부재중 전화가 남아있으면 다시 전화를 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우리 사회를 불안하게 만드는 보이스피싱, 인터넷사기, 보험사기 등 전화번호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데요. 특히, 설 연휴와 같은 명절에 이런 사기 전화들이 더 기승을 부린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설 선물 택배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뿐 아니라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를 통해서도 안부인사를 하는 것처럼 보내 사기를 치는 경우가 생기고 있어 불안과 걱정은 날로 증가되고 있죠. 그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번호는 아예 받지 않는 경향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번호라고 해서 내게 부정적인 내용의 전화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재중 전화에 매우 감사한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바로 이웃 간의 전화인데요. 가까이 사는 이웃 사이의 전화는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이웃이기에 연락이 가능하고 또 그로 인해 감사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주차한 내 자동차의 실내등이나 라이트가 켜져 있을 때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 분실했던 소지품을 찾아주기 위해 연락이 올 때도 있지요. 이 밖에도 이웃인 나를 위해 작은 선물이나 요리를 주고 싶어 벨을 누르거나 경비실을 통해 연락을 주기도 한답니다.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내 이웃을 걱정해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이웃사촌이 여러분 주변에도 가까이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우리 이웃사촌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함께 사는 현대사회에서 나와 내 이웃, 지역 사회 공동체를 함께 걱정하고 아끼는 것은 어쩌면 ‘나’로부터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나부터 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사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나’부터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다르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함께 사는 가까운 내 주변에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서로 돕고 산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통해 나는 어떤 이웃인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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