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곁에 있어줬던 소중한 존재 이웃사촌. 여러분은 이웃사촌과 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시나요? 택배를 대신 받아주기도 하고, 집에 아이가 혼자 있을 때 대신 보살펴주기도 하면서 제2의 또 다른 가족처럼 느껴졌던 이웃사촌.


혹시 여러분은 이웃사촌과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일상을 공유하거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기억과 느낌을 생각하면 참 행복하고 훈훈해지는데요. 오늘은 그 느낌을 되새기기 위해 이웃사촌과의 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을 웹툰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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