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추워진 날씨에 보일러를 틀며 집 안에 따뜻한 온기를 주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따스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인테리어 소품 DIY를 가져왔습니다. 컵과 지점토를 이용해 꾸미는 양초 만들기! 겨울 인테리어도 대비하고, 한 달 남은 크리스마스 장식도 미리 할 수 있는 제작 방법을 함께 살펴볼까요? XD


크리스마스 장식의 시작은 시트지 색상과 문구 선정부터

 


[준비물]

컵, 양초, 크리스마스 트리 가지, 시트지, 클레이 혹은 지점토, 글루건 등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중요한 재료는 바로 컵입니다. 이때, 흰색 도자기로 만들어진 것을 준비하면 더욱 좋은데요~ 도자기 컵은 시트지로 꾸미기도 편리하고, 클레이나 지점토를 부착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으니 이번 인테리어 소품 DIY에 가장 적합합니다.



먼저 시트지를 골라 앞면에 연필로 글자를 작성한 후, 외곽선 모양을 따라 잘라줍니다. 잘라준 후, 지우개로 연필 자국을 지워주면 더욱 깔끔한 인테리어 소품 DIY를 완성할 수 있겠죠? 하지만 연필이나 샤프를 너무 꾹꾹 눌러서 작성하게 된다면, 지워도 선명한 자국이 남을 수 있으니 적절한 힘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번 양초 만들기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X-MAS’로 작성 해 보았습니다.

  

잘라 낸 시트지 문구를 각각 컵에 붙여줍니다. 내가 어떤 문구를 작성하고, 크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위치는 조정하면 되겠죠? :-D


클레이로 흔들림 없는 받침대를 만들자


 

이제 컵 속을 꾸며 줄 차례입니다. 이 작업은 양초가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을 만드는 과정인데요~ 받침대 없이 양초를 넣을 경우, 컵이 움직일 때마다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클레이 혹은 지점토를 조금 떼어서 둥글게 말아 컵 안쪽 중앙에 넣어줍니다.


 

이제 클레이 중앙에 양초가 위치하도록 잘 세워 줍니다. 그 후, 크리스마스 장식 느낌을 더 낼 수 있도록 트리 가지를 이용해 꾸며줍니다. 가지를 약 7~8cm의 길이가 되도록 잘라서 양초를 감싸듯이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동그란 장식 볼을 이용해 양초 주변을 꾸며주면 완성! XD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겨울 분위기를 미리 형성하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준비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 DIY를 해 보았습니다. 컵과 양초, 클레이만 있어도 집 안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겠죠? 작은 물품 하나로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양초 만들기, 주말에 가족과 함께 한 번 도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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