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컵라면을 먹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숟가락’, 한 번 쓰고 버리기만 하셨나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일회용 숟가락과 락카 스프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꽃병 DIY를 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 제작 과정, 함께 살펴보시죠! XD

꽃병 DIY 만들기는 일회용품 준비부터 시작!

 


[준비물]

재활용 페트병, 일회용 숟가락, 글루건, 락카 스프레이 등


이번 꽃병 DIY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활용품인데요~ 먼저 안쪽을 페트병을 이용해 제작했기 때문에 모양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물을 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꽃병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꽃 몇 송이, 혹은 꽃다발을 두어도 좋습니다.


일회용 숟가락은 최대한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준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처 문구점 혹은 마트를 이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양을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일회용 숟가락을 원하는 개수만큼 자르자!

 


먼저 꽃병을 장식하기 위해 일회용 숟가락을 절단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때, 가위를 이용해 자국만 가볍게 남겨줍니다.


 

자국이 남겨진 부분을 양손을 이용해 꺾어 주면, 손쉽게 절단 됩니다. 물론 가위를 이용해 전부 자르면 편리하겠지만, 자칫하면 가위 날이 상할 수도 있겠죠? :)


같은 방법을 이용해 원하는 꽃병의 크기만큼 숟가락을 절단 해 줍니다. 이후, 절단 된 부분에 글루건을 쏴 줍니다.



겹겹이 붙이고, 고르게 뿌리고!

 


미리 준비 해 둔 페트병 아랫부분에 숟가락으로 장식 해 주겠습니다. 이때, 안쪽 페트병이 보이지 않도록 숟가락을 조금씩 겹치게 붙여주는 것이 포인트!



한 바퀴 돌려 숟가락을 붙였다면, 사이사이 틈을 메꾸듯이 한 번 더 겹쳐서 붙여줍니다. 물고기의 비늘 모양이 되도록 촘촘히, 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방향으로 붙이면 더욱 예쁜 꽃병 외관이 만들어집니다. 끝 부분은 숟가락 손잡이 부분을 더욱 더 짧게 잘라서 붙여줍니다.



락카 스프레이를 이용해 원하는 색을 안과 밖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이때, 색이 고르게 입혀지도록 멀리서 뿌리는 것을, 또한 흘러 내려서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얇게 뿌리는 것을 추천 해 드립니다.



여러 번 골고루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준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말려주면 꽃병 DIY 완성! 내가 원하는 색의 스프레이를 뿌리면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서 제작할 수 있어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홍자님과 함께 일회용 숟가락으로 꽃병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꽃병 DIY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을 더욱 오랜 기간 사용 할 수 있다는 사실! 이번 주말엔 안 쓰는 제품을 모아 멋스러운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에 직접 도전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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