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친절한 혜강씨와 함께 파워포인트 ‘안내선’을 이용해 그리드를 구성하고, 그에 맞추어 사진을 배치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깔끔하고 일관성 있는 파워포인트를 만들 수 있는 그리드 활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XD


그리드란?

격자, 바둑판의 눈금 등을 말하며, 레이아웃의 수단인 그리드는 인쇄물의 시각적 질서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도구

(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안내선을 이용한 그리드 구성하기

 

 

먼저 [보기]에서 '눈금자', '눈금선', '안내선'을 모두 체크해주세요. 

 

 

가운데 십자 모양의 ‘안내선’이 나타났습니다. 안내선은 클릭한 상태에서 드래그하면 선의 위치가 이동됩니다. 세로 선을 수치가 15.5 가 나올 때까지 왼쪽으로 당겨줍니다.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면 안내선이 하나 더 복사됩니다. 세로 안내선을 한 개 더 만든 후, 오른쪽으로 당겨서 수치가 '15.5'에 맞춰질 때까지 이동합니다. 

 

 

같은 방법을 사용해 가로 안내선도 수치를 8.0으로 맞춰, 위아래 각각 1개씩 총 2개를 만들어 줍니다.

 

 

상황에 따라서 레이아웃을 다르게 만드셔도 되지만, 이번엔 3등분의 배치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세로 안내선을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두 개 더 복사해 왼쪽에서 5.6, 오른쪽에서 5.6 수치가 될 수 있게 배치합니다. 그러면 그리드 완성! X-D


그리드를 활용해 사진 배치하기

 

 

배치도가 완성되면, [보기]에서 '눈금선' 부분은 체크를 해제하겠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는 그대로 두고 작업 하셔도 됩니다. :)


  

만들어진 틀을 이용해 사진을 배치하기 전, 무료 사진 사이트에서 적절한 사진을 여러 장 다운로드 합니다. 



방법 1) 중앙 그리드 활용해 사진 배치

 

 

[삽입]-[그림]에서 이미지를 삽입해주세요. 

 

 

삽입한 이미지의 크기를 양 옆 쪽의 세로 안내선에 걸쳐지게 배치해주세요. 사진 크기를 조정할 때 안내선을 이용하면 쉽게 크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

 

 

위아래 안내선을 기준으로 사진이 넘치는 부분도 잘라주세요. 이미지를 선택한 후 [서식]-[자르기]를 누르고, 검은색 바를 이용해서 크기를 조정한 후에 이미지 바깥쪽을 클릭하면 자르기가 완료됩니다. 

  

  

[삽입]-[텍스트 상자]를 이용해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텍스트를 입력할 때도, 안내선 가운데에 맞춰서 배치해주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법 2) 오른쪽 그리드 활용해 사진 배치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배치해 보겠습니다. [삽입]-[그림]을 이용해 사진을 넣은 후, 슬라이드 크기에 딱 맞춰 이미지를 잘랐습니다. 

  

 

[삽입]-[도형]-[직사각형]을 선택한 후에 오른쪽의 안내선 영역에 맞춰줍니다. 

  

 

도형을 선택한 상태에서 [서식]-[도형 윤곽선]-'윤곽선 없음'을 선택합니다. [우클릭]-[도형 서식]-[단색 채우기]에서 '검은색', [투명도]는 ‘20%’ 정도로 변경합니다. 

 

 

도형에 [삽입]-[텍스트 상자]를 이용해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삽입]-[도형]-[선]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르면서 곧은 직선을 하나 만들고, [서식]-[도형 윤곽선]의 색을 '흰색'으로 변경합니다. 선은 하나 더 복제(Ctrl+D)한 후에 아래쪽에도 배치합니다. 

 

 

단순한 선을 꾸며주기 위해 마름모꼴을 넣어줍니다. [삽입]-[도형]-[다이아몬드]를 선택한 후 (shift) 키를 누르면서 정 마름모꼴을 한 개 만들어줍니다. [서식]-[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으로 [도형 채우기]는 '흰색'으로 변경한 후, 흰 선 정 중앙에 배치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하나 더 복사한 후 아래쪽 선 가운데에 배치합니다. 

 


방법 3) 왼쪽 그리드 활용해 사진 배치

 


이번에는 왼쪽 안내선에 맞춰서 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하겠습니다. [삽입]-[그림]을 이용해 사진 삽입 후, 슬라이드 크기에 맞게 조정 후 잘라주세요.

  

 

[삽입]-[도형]-[직사각형]을 이용해 왼쪽 안내선에 맞춰서 도형을 만듭니다. [서식]-[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 [도형 채우기]는 '흰색으로 변경합니다. 도형을 하나 더 복제(ctrl+D)한 후 크기를 조정해 그림과 같이 안내선 안에 들어가게 배치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흰색의 도형 두 개를 더 복제(ctrl+D)한 후, 안내선에 맞추어 이미지의 테두리에 도형들을 배치합니다.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 표현되었죠? :)

  

 

[삽입]-[텍스트 상자]를 이용해 흰색 사각형 위에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삽입]-[도형]-[타원]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이용해 정원을 만들고, [서식]-[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으로 [도형 채우기]는 '노란색', '회색'으로 변경해 배치하면 완성! XD



 


전체 슬라이드(F5)를 한 후, 슬라이드를 넘겼을 때 더욱 안정감 있는 형태로 넘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안내선을 이용해 그리드를 만든 후, 여러 방법으로 사진과 도형 배치하기를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깔끔하지 못한 파워포인트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미리 레이아웃을 만들어 둔 후 PPT를 만들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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