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6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매년 6월 5일은 바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WED)’입니다. 최근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겪으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날이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_+

 

 

‘세계 환경의 날’이란?

 

 

(출처: pexels)

 

1972년에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100여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날입니다. 환경을 향한 관심을 촉구하고 친환경 생활을 전파하기 위한 행사가 펼쳐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환경의 날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사람의 날’인데요.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인다면 지구가 더욱 깨끗해질 수 있다는 소망이 담긴 것이죠 :)

 

 

2017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 사람과 자연을 잇다 (Connecting People to Nature)

 

 

(출처: Pexels)

 

UN은 매해 환경의 날마다 새로운 슬로건과 색다른 환경 이벤트를 준비하는데요. 올해 환경의 날 슬로건은 바로 ‘사람과 자연을 잇다 (Connecting People to Nature)’입니다.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임을 인식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올해 환경의 날을 맞아서 UN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식 홈페이지(http://worldenvironmentday.global/)에 가면 ‘환경의 날’ 행사에 참여는 여러 가지 방법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하는 자연의 사진이나 영상을 해시태그 #WorldEnvironmentDay#WithNature과 함께 올리는 이벤트입니다. 해당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어떻게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죠? >_<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수칙

 

 

(출처: pixabay)

 

환경을 지키려면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만큼 환경의 날 하루만 기념해서는 안되겠죠. 지금부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친환경 생활 수칙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일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01.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뽑아두기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충전기를 계속 콘센트에 꽂아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충전기를 꽂아 두기만 하더라도 전기는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를 뽑아 전기를 절약해보세요!

 

02. 개인 컵이나 텀블러 사용하기
요즘은 많은 카페에서 텀블러에 음료를 담아가면 할인을 해주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죠. 텀블러를 사용하면 일회용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도 지키고 돈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03.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기
평소에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비닐봉지의 양은 어마 어마 하죠. 비닐봉지를 소각 할 때는 유해물질이 배출되고 매립하더라도 잘 썩지 않아서 골칫거리인데요. 오늘부터라도 장을 보러 갈 때에는 에코백을 챙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서 환경의 날을 소개하고 친환경 생활 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환경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더욱 높아져가고 있는데요. ‘사람과 자연을 잇다’라는 환경의 날 슬로건처럼, 일상 속에서 자연을 생각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아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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