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직원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가 열렸는데요~ 바로 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2019 삼성물산 현장사진 공모전’이었습니다. 총 120작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현장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주셨습니다. 특히,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여 준 인도의 월리 타워 현장(Worli Mixed Use Project)에서는 19분이 접수해 주셨는데요~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부심 가득한 풍경과 유쾌한 모습을 직접 표현해준 사내 공모전! 과연 어떤 작품들이 그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D


말레이시아의 노을과 랜드마크를 담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건설현장작업 이미지는 장비그룹의 김병용 책임님의 사진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도심에서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한 크레인을 설치하던 현지 작업팀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고층에서도 차분하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현장 담당자들의 담대함과 함께 어우러지는 노을이 인상적이죠? :-D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건설현장작업 이미지는 말레이시아 사푸라오피스 빌딩공사 현장의 무하마드 하팀 (Muhammad Hatim ABD Latip)의 사진입니다. 삼성물산이 참여했던 말레이시아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도 뒤로 보이네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함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사프라 빌딩공사 현장의 생생한 작업 현장을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사진입니다.



건설현장작업, 애정을 듬뿍 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건설현장작업 이미지는 싱가포르 지하철현장(TEL T213)의 이근 선임님 작품입니다. 모든 현장 작업자들이 나란히 줄을 서서 현장 프로젝트 이름인 ‘T213’을 표현하는 이 이미지는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모두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매력을 품고 있죠? 사진에서부터 현장 직원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공모전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건설현장작업 사진은 ‘신정 2-1 재개발 아파트’ 현장의 장경환 선임님 작품입니다. 현장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다 같이 물청소를 하는 장면을 찍어 주셨는데요~ 사소한 것부터 직접, 또 함께 하는 장면을 통해 현장을 아끼는 소중한 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여 마지막까지 누구 하나 다치는 일 없도록 안전을 다짐하는 포부까지 밝혀 주셔서 더욱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D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6월 3주간 120개의 작품이 접수된 ‘2019 삼성물산 현장사진 공모전’의 수상작들 중 일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중국 X2 PJT를 담당하고 계신 정재영 선임님이 촬영한 건설현장작업 작품처럼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모두 유쾌하고도 안전한 하루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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