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도 긴 점심시간, 여러분은 어떤 건설적인 일을 하면서 보내신 적 있으신가요? 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지난 6월 21일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9 런토링 DAY’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건축 및 건설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과 점심 식사와 멘토링을 하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그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멘토링 행사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XD


런토링 전 워밍업, IoT 홈랩과 멘토님 소개로 시작

 

 

이번 ‘2019 런토링 DAY’는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IoT 홈랩 체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래미안에 적용되고 있는 혹은 미래에 적용될 각종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인터넷을 기반으로 연결된 사물들을 음성명령이나 동작을 통해 조절이 가능합니다.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을 통해 주방과 거실, 안방 등의 미래형 스마트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IoT 홈랩 체험이 끝난 후, 삼성물산 건설부문 소개와 멘토님 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멘토링행사에서는 ‘건축, 토목, 기계전기, 경영지원’ 네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부터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신 멘토님들 덕분에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향상되었는데요~ 


런치도, 다과 타임도 멘토님과 오손도손

  


소개 이후, 바로 시작된 런토링! ‘런치’와 ‘멘토링’이 결합된 행사 이름과 같이 각 그룹을 나누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멘토링행사를 위해서 특별히 식사가 가능했지만, 원래 래미안 갤러리에서는 전시 작품 및 시스템 보호를 위해 음식물이나 음료의 반입이 안 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D

  


멘토링행사를 통해 전공 수업에서는 듣지 못했던 혹은 배우지 못했던 실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임직원 인터뷰 글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내용을 직접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서 전공자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멘토링행사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참가자들이 손꼽았던 것은 ‘소규모 그룹’이란 점이었는데요~ 대규모로 진행되는 강연과 달리, 한 명씩 눈을 맞추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포인트! 본인의 구체적인 경험까지 재미있게 말씀해주신 멘토님들 덕분에 재미있는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런토링은 도시락을 먹은 후, 간단한 음료와 다과를 먹으면서도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런치라는 짧은 시간을 같이 보냈음에도 벌써 어색함이 사라진 멘토님과 멘티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재미있게 각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인사팀과 나누다

 


런치와 다과 타임이 끝난 후에는 인사담당자과 함께하는 ‘단체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입사 및 취업 준비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고민들이 나왔는데요~


 

입사를 위해서 꾸준히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거나 혹은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순간이었습니다. 또 고학년 뿐 아니라 2학년들에게도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고, 현재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런토링 시간을 빛내주신 멘토님 4분과 인사 담당자의 끝인사로 멘토링행사가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2019 런토링 DAY’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SNS 팬들 중 대학생과 취준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에 참석 못 하신 분들은 다음 행사에서 꼭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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