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회와 개강 파티 등 3월에는 다양한 만남과 행사들이 개최되는데요~ 지난 3월 29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기자단 9기도 공식적으로는 마지막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삼블리 9기의 해단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마지막까지 서로에 대한 끈끈한 애정과 사랑을 보여 준 대학생기자단의 어느 봄날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XD


삼블리 9기, 5개월 동안 수고했어요!

   


해단식은 삼블리가 5개월 동안의 활동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삼블리의 기사를 보려고 방문한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요? 바로 약 16만명의 사람이 재미있고 유익한 삼블리의 기사를 만나기 위해 공식 블로그에 방문해주셨습니다.

  


대학생기자단 9기는 직접 기사 기획부터 작성은 물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이미지 제작과 영상 편집까지 시도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현장 취재 및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경험에도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속 주인공이 되어 연기도 해 보고, 임직원 인터뷰에도 지원하는 등 활발한 모습까지 보여주었습니다.


  

해단식이 진행되는 동안 약 5개월 동안 자신들이 했던 활동 내역을 진지하게 듣다가도 즐거운 기억이 살아나서 웃음이 끊이지 않던 삼블리! 정말 귀엽지 않나요? XD 


최우수 기자 3인, 아주 칭찬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삼블리 9기! 그 열정을 보여주듯 14인의 삼블리들은 모두 활동 기간 동안 기발한 기획력과 뛰어난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활동력과 기사 작성 능력이 우수한 3인은 최우수 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학생기자단 9기 최우수 기자는 바로 ‘정원경, 신재아, 윤현영’ 삼블리입니다. 정원경 삼블리는 임직원 인터뷰에 다양하게 참여하였으며, 현장 체험 활동 후기를 우수하게 작성해 여러 번 공식블로그와 대학생기자단 블로그에 게재 되었죠? 신재아 삼블리도 현장 체험 활동 후기가 여러 번 블로그에 게재되었을 뿐 아니라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서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기사를 작성해 주었습니다. 윤현영 삼블리도 우수한 후기 작성은 물론,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 콘텐츠들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흥미를 끌어 최우수 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최우수 기자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준 나머지 모든 삼블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D


삼블리 9기, 앞으로도 꽃길만 걸어요!

    


대학생기자단 9기의 해단식은 각자 활동 소감을 말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삼블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글쓰기 능력뿐 아니라 쉽게 경험해 보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얻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처음 만난 발대식 때는 어색했지만, 기획안 회의와 현장 체험, 팀 활동 등을 통해 점점 친해졌던 삼블리! 그 유쾌하고 즐거웠던 활동이 공식적으로 끝났음에 아쉬워하며 눈시울을 붉힌 삼블리도 있었는데요~ 이번이 마지막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도 서로 끈끈한 우정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대학생기자단 9기의 해단식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 삼블리! 아쉽게도 이 활동을 끝으로 삼블리 활동은 끝났지만, 앞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더욱 많은 분들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될 예정인데요~ 건설 및 건축 전공자 뿐 아니라 다양한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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