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돼지해를 맞이하는 연말 카운트다운은 어디에서 할 지 정하셨나요? 최근 뮤직 페스티벌, 야외 콘서트 등 다양한 야외 장소에서 진행되는 연말 축제가 계속해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연말에 이색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해외 여행지를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각 지역마다 유명한 랜드마크 건물을 이용한 다양한 새해 맞이, 함께 살펴보시죠! XD


홍콩, 밤 도깨비 여행으로 불꽃놀이 어때?

 

출처 : Flickr ( Ajith Kumar )


첫 번째로 소개 해 드릴 연말 새해 카운트다운 장소는 바로 ‘홍콩’입니다. 최근, 오랜 기간 업무를 비울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늦은 밤 출발해 이른 새벽부터 일정을 소화하는 ‘밤도깨비 여행’ 장소로 홍콩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홍콩은 비행시간이 약 4시간 이하로 비교적 빠르게 다녀올 수 있으며, 볼거리와 놀 거리가 풍부해 더욱 선호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9일부터 크리스마스 트리와 각종 조명들로 벌써 연말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데요~ 특히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날은 홍콩을 대표하는 각종 랜드마크 건물들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형 불꽃놀이가 펼쳐 질 예정입니다. 12월은 초특급 메가 세일기간까지 함께 있으니 가족들을 위한 선물도 사고, 한 해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새해를 아름답게 맞이할 수도 있으니 일석 이조겠죠? :)

   

출처 : Wikipedia ( Wingluk ) / Pxhere


홍콩을 방문했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각종 관광 명소를 꼭 봐야겠죠? 바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와 스카이 100 전망대 등입니다. 800m길이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각종 영화와 TV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등장한 핫플레이스입니다. 또한 홍콩 시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스카이 100’과 도심 속 커다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구룡공원’까지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건축물의 大 향연!

 

출처 : Wikipedia ( Hisham Binsuwaif )


두 번째 소개 해 드릴 연말 카운트다운 장소는 ‘두바이’입니다. 럭셔리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 곳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새해 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지는데요~ 행사는 랜드마크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를 중심으로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약 10분간 진행 되며, 빌딩 앞 대형 분수 쇼까지 함께 관람 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이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전등이 밝혀집니다. 지난 2017년 연말에는 불꽃놀이 대신 레이저 쇼로 대체 하는 등 매번 색다른 시도를 펼치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 2018년 연말에는 어떤 독특한 행사가 진행 될 지 정말 기대 됩니다. :-D

  

오른쪽 사진 출처 : Pixabay ( kibe_jr0 )


연말 카운트다운의 중심이 되는 '부르즈 칼리파'는 828m, 163층 의 세계 최고층 빌딩입니다. 3일에 한 층씩 건설하는 시공방식,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기술, 진동 저감 장치 등 최첨단 건설 기술이 적용된 건물입니다. 부르즈 칼리파 뿐만 아니라 두바이에서는 또 다른 고층 건물인 약 321m의 호텔 ‘버즈 알 아랍’과 두바이 2020 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형 ‘두바이 프레임’까지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건물이든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사이즈를 보고 싶다면, 두바이를 추천 해 드립니다. XD 


러시아, 1월에도 즐기는 크리스마스 시즌!

 

출처 : Pixabay ( Marishon )


세 번째로 소개 해 드릴 연말 카운트다운 장소는 ‘러시아’입니다. 러시아는 랜드마크 건물인 붉은  광장과 성 바실리 성당 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불꽃놀이와 조명, 그 이후에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행사 때문에도 많은 사람들의 방문이 이어지는데요~ XD


러시아에서는 1월 1일부터 7일까지 신년 행사 뒤 크리스마스가 시작되어 이색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여러 행사들이 함께 열리기 때문에, 색다른 1월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붉은 광장에서는 소정의 입장료만 제시한다면, 대형 스케이트장과 놀이기구까지 즐길 수 있으니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더욱 좋겠죠? :)

   

오른쪽 사진 출처 : Wikimedia ( Zeynel Cebeci


러시아에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라흐타 센터 (Lakhta Center)를 만날 수 있습니다. 최고 높이 462m를 자랑하는 이 건물은 준공 당시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560년대부터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러시아를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매김한 ‘상크트 바실리 대성당’과 황태자의 개인극장에서 1776년부터 정식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볼쇼이 극장’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도시를 수 놓는 아름다운 불꽃놀이!

 

출처 : Wikimedia ( Firdaus Latif )


마지막으로 소개 해 드릴 연말 카운트다운 장소는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는 11월과 12월동안 대규모의 세일 기간이 진행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 잡는 곳인데요~ 특히, 연말에는 랜드마크 건물을 중심으로 새해 맞이 행사가 진행 됩니다.


수도 쿠알라룸프르에서부터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중심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되는데요~ 타워 아래에 위치한 광장에서 대형 분수 쇼가 시작되는 것을 기점으로, 12시가 되면 약 8분간의 불꽃놀이가 상공을 장식합니다. 해마다 행사가 시작되는 시간이 다르니 가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D



카운트다운 행사의 주축이 되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는 88층의 높이 452m의 초고층 빌딩입니다. 당시 세계 최고층이었던 시카고의 시어즈타워를 뛰어넘었으니, 1997년 완공 당시 최고층 빌딩의 주인공은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였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이 밖에도 현재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초고층 빌딩 ‘KL118 타워’와 고급 주거시설인 ‘스타 레지던스 (Star Residence)’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돼지해를 색다르게 맞이할 수 있는 연말 카운트다운 장소를 살펴 보았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두바이, 1월 크리스마스 시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러시아, 수도 곳곳을 장식하는 불꽃놀이의 향연인 말레이시아까지! 이번 연말에는 가족과 혹인 연인과 함께 색다른 장소에서 새해 맞이 행사를 즐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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