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안에 하나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어 ‘원데이 클래스’가 점점 인기를 끄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강의를 들으러 공방이나 학원에 가시나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매달 다양한 클래스가 열리는 특별한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래미안 갤러리’인데요~ 래미안만의 철학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을 위해 다양한 교양 강좌와 전시회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요~ 그럼 그 생생한 체험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래미안의 아름다운 복합문화공간 ‘래미안 갤러리’  

 

 

 

래미안 갤러리는 브랜드 ‘래미안’만의 철학이 담겨있는 문화공간입니다.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전면에 투명한 유리가 배치되어 더욱 주변 환경과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요~ 래미안의 견본 주택을 구경할 수 있는 ‘모델룸’과 함께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IoT HomeLab’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트홀과 전시홀’에서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 되곤 합니다. DIY 액자, DIY 인테리어 소품, 플라워 아트 등 매번 다른 클래스가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이 많아 경쟁률도 높다는 사실!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아카데미 클래스를 틈틈히 확인하며 신청해 보세요~:D

 

래미안 아카데미 클래스 확인 ☞ 홈페이지 GOGO!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건강에도 좋은 천연 이끼!

 

 


 
이번에 진행된 ‘래미안 아카데미’ 클래스의 주제는 바로 ‘가을을 담은 플라워 인테리어’였습니다. 10월의 어느 날, 오전반과 오후반에 나눠서 진행 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던 DIY 클래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강의 기회를 거머쥔 당첨자 분들은 설렘을 가득 안고, 강의가 시작되길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센터피스를 만들어보는 시간 답게 벌써 예쁘께 완성되어있는 작품을 보니 빨리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오늘 가장 핵심이 되는 재료인 ‘레인디어모스’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극지방에서 발견되는 ‘천연 이끼’의 한 종류로써 직접 물을 주지 않아도 되며,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데요~


약 3년간의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는 프리저브드와 달리 관리만 잘 하면 오랫동안 보관도 가능합니다. 또한, 이끼 특성상 수많은 기공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수분 조절을 통해 집 안의 습도를 조절해 줄 뿐 아니라 방음 효과까지 갖췄다고 해요.  

 

 

 

 취향대로 꽃과 이끼를 준비하자!

 

 

 

[준비물]
나무 액자, 오아시스, 레인디어모스, 장식용 꽃, 유칼립투스 열매, 메타세콰이어열매, 철사 등

 

 

클래스에 참석 하면 이렇게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도 모두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재료를 하나씩 보니, 이번 클래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품은 역시 ‘레인디어모스’였는데요~ 함께 꾸밀 꽃과 열매를 준비하고, 레인디어모스는 여러 가지 밝기의 색으로 준비하면 예쁜 색감의 센터피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나무 액자를 사용 해 보았는데요~ 나무 액자는 방수 효과를 위해 ‘오일 스테인’을 몇 번 발라줍니다. 오일이 잘 마른 후, 사포로 몇 번 문질러 준다면 더욱 짙은 색의 액자로 예쁘고, 물에도 강한 액자 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철사로 가이드라인을 잡고, 개성 따라 만들어 볼까?

 

 


먼저 원형을 유지하면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오아시스에 철사로 가이드라인을 잡아줍니다. 구부리기 쉬운 얇은 철사를 이용해 둥글게 말아줍니다. 그 후, 한 철사를 8가닥 정도로 잘라서 U자 형태로 구부린 후, 위아래와 양 옆 4군데에 꽂아 줍니다.


이때, 철사는 미리 많이 잘라서 U자 형태로 구부려 놓는 것이 꿀팁인데요~ 나중에 꽃과 레인디어모스를 꽂을 때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XD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같은 길이로 잎을 다듬은 후, 각각 꽂아줍니다. 이때, 철사를 기준으로 안쪽과 바깥쪽에 번갈아 끼우는 것이 좋은데요~ 잎은 모두 같은 방향으로 눕혀주면 더욱 깔끔한 액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낙엽송과 메타세콰이어 열매 등도 원형을 따라 취향대로 꽂아줍니다. 이때, 열매 줄기가 너무 짧거나 부실하다면, 철사로 몸통 부분을 묶어서 받침대로 이용해 튼튼히 고정해주는 것이 포인트! XD 

 

 

 


각종 꽃들도 일정한 길이로 줄기를 잘라서 틈틈이 꽂아줍니다. 꽃은 봉우리가 망가지지 않도록 줄기를 조심스럽게 잡아줍니다. 이렇게 레인디어모스를 꽂아줄 자리만 남겨두고 완성이 되었죠~

 

똑같은 작품을 만들지만, 개성에 따라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어 모두 다 새로운 작품이 완성되어 가고 있어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꽃과 열매를 풍성하게 꽂아줬다면, 이제 ‘레인디어모스’ 차례입니다. 이끼를 조금씩 떼어 미리 잘라 둔 U자 핀을 이용해 고정시켜줍니다. 이때, 더욱 풍성하게 보이도록 뭉치는 것이 중요한데요~ 최대한 오아시스가 보이지 않도록 옆쪽도 꼼꼼하게 가려줍니다.

 

 


포인트가 되는 밝은 색의 이끼를 중앙에도 입체감을 살려 꽂아주면 완성!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래미안 갤러리에서 ‘가을을 담은 플라워 인테리어 원데이 클래스’를 살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래미안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문화 강연 프로그램들이 진행 될 예정인데요~ 늘 관심 갖고 지켜보시면서 즐거운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해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추천 해 드립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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