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만난 삼블리 7기는 어느새 겨울의 끝에서 마지막 활동 달을 맞이했습니다. 약 5개월간 정해진 모임 외에도 자발적으로 영상 촬영, 팀 기사, 인터뷰 등을 위해 만났기에 더욱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이번 모임은 서로에게 하지 못한 말, 하고 싶었던 말을 직접 적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롤링페이퍼와 인터뷰를 통해 숨겨둔 속마음을 전달한 삼블리의 2월 1차 정기모임, 그 시원섭섭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D 


고마움을 손글씨에 꾹꾹 눌러담아, ‘롤링페이퍼’

  


2월 1차 정기모임은 서로에게 고마움과 아쉬움을 전하는 ‘롤링페이퍼’를 쓰면서 시작했습니다. 활동 기간 동안 탐방, 영상 촬영, 팀 기사문 작성, 멘토링 등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졌기에 하고 싶은 말이 더욱 많았는데요~

 


쑥스러움에 머뭇거리던 처음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논술시험장을 방불케 하는 고요함과 진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즐거웠거나 고생한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그때의 감정과 현재의 느낌을 다 담아내기 위해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던 삼블리!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 정말 보기 좋죠? :)


현재의 7기와 미래의 8기를 위한 한 마디, ‘활동 후기 인터뷰’

 


롤링페이퍼를 작성한 후, 속마음을 직접 말로써 표현하는 ‘활동 후기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기자단이 되기 전과 후의 ‘내 모습’ 변화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과 소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카메라 앞이라서 유독 긴장하거나 혹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듯이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꼼꼼한 성격의 ‘허민’ 삼블리는 대본을 직접 휴대폰에 작성해 오는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카메라 앞이라는 긴장감에 다소 굳긴 했지만, 촬영이 끝난 후에는 준비한 말을 모두 해냈다는 기쁨에 뿌듯해 했답니다. :)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고마움과 아쉬움이 가득했던 삼블리의 속마음을 2월 1차 정기모임 현장을 통해 보여드렸는데요~ 통통 넘치는 개성으로 활력을 주던 삼블리 7기의 모습이 아쉬운 분들은 계속해서 발행될 대학생 기자단 블로그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7기의 마지막 활동 일정인 멘토링 모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그동안 고생한 삼블리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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