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에 래미안의 이름으로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월 13일 신반포3차∙경남재건축조합과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금액만 1조 1277억원에 달하는데요~! 삼성물산 래미안 역대 최고 금액이라고 합니다. 과거 용인 동천 래미안 이스트팰리스의 계약 금액이 8000억원, 가락 시영 아파트가 7000억원 수준이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1조원 이상의 의미가 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역량이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워팰리스로부터 시작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경쟁력은 2009년 완공 이후 한강변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래미안퍼스티지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이후 2010년 용인 동천 래미안이스트팰리스의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래미안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아파트의 진화를 이끌었으며, 2015년 완공한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역시 기존의 틀을 벗어난 과감한 설계로 강북의 랜드마크 단지로 당당히 자리잡았습니다.


전체 2971세대로 새롭게 탈바꿈할 신반포3차·경남아파트는 혁신적인 설계, 차별화된 조경과 인테리어, 첨단 기술까지 모든 측면에서 래미안 역사의 또 다른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실제 아파트 외관은 단순 평면이 아닌 돌출형 설계가 적용됩니다.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로비 등 혁신적인 커뮤니티 시설이 차별화를 더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첨단 IoT 시스템과 홈큐브시스템, 생체 인식 기술 등 래미안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는데요. 더불어 친환경 기능성 마감재와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 기능을 통해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의 면모를 갖출 계획입니다.


이번 계약 과정에서 삼성물산의 사업화 역량 역시 빛을 발했습니다.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조합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화 일정을 크게 단축시켰는데요. 단기간에 사업 계획인가, 관리 처분 총회 등 일정을 줄여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했다는 평가입니다.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통합재건축 사업은 올해 이주 및 철거를 시작하여 내년 7월경 일반분양에 나설 계획입니다.




래미안의 앞으로의 행보, 더욱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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