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기자단 허민입니다. 오늘은 삼블리들이 삼성물산 판교사옥으로 모이게 되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김경준 부사장님의 특별한 강의가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삼블리들을 위해 직접 강의를 해주신다고 하셔서 한 걸음에 달려왔답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부르즈 칼리파 ( 출처 : 성물산 건설부문 홈페이지 )


세계적인 랜드마크이자 대표적인 초고층빌딩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부르즈 칼리파의 사진입니다. 두 건물의 공통점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했다는 점 그리고 오늘 저희를 위해 강의를 해주실 김경준 부사장님께서 직접 참여하신 프로젝트란 점입니다. 김경준 부사장님께서는 삼성물산 빌딩사업부 초고층팀장, 건축기술팀장 및 설계팀장, 빌딩사업부장 등을 역임하셨고,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칼리파의 현장소장을 맡으시면서 세계적인 초고층빌딩 전문가로 잘 알려지신 분입니다!!



부사장님께서는 시작에 앞서 어떤 이야기를 해주면 삼블리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요!! 삼블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술적으로 어려운 내용보다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기까지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현장에서 있었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부르즈 칼리파 ( 출처 : 위키미디어 , 위키피디아 )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타워 하나씩을 맡아 시공한 프로젝트인데요~ 서로 시공 공법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이야기, 그리고 쌍둥이 건물이다 보니 누가 먼저 공사를 마치는지 경쟁했던 이야기 등을 해주셨습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건설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보다 먼저 공사를 끝냈답니다!! 건설에서도 한-일전 양상이 있다는 점은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부르즈 칼리파는 워낙 높은 건물이라 시공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김경준 부사장님께서는 수주 당시 “이 프로젝트는 꼭 우리가 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답니다. 부르즈칼리파는 “기술과 공정관리, 풍부한 경험의 합작품으로 한국 건축사와 건축시공기술 발전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 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부르즈 칼리파와 같은 해외 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건물의 시공 뿐만 아니라 현장 직원들 간의 “팀웍”이 무척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다양한 국적과 언어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해외현장에서 어떻게 팀웍을 만들어 나가야 될지 많은 고민을 하셨고, 문제들을 함께 공유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셨다고 합니다.

 

러시아 Lakhta center, 말레이시아  KL118 / ( 출처 : 삼성물산 건설부문 홈페이지 )


위 사진은 삼성물산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초고층 건축물 프로젝트인 러시아 Lakhta Center와 말레이시아 KL118 인데요~ 삼성물산이 이렇게 세계적인 초고층 건축물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수행할 있는 비결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설계, 시공, 조달, 사업관리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초고층빌딩의 최고 권위자인 김경준 부사장님의 강의를 마쳤는데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그리고 김경준 부사장님의 업적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세계의 초고층 건축물을 이끌 삼성물산이 기대가 되고 이러한 건축물들을 직접 가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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