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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Story Builder/건설 플러스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5. 5. 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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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마구 샘솟는데요. 그런 마음을 담아 이번 포스트에서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고운 모래가 아닌 핑크색 모래부터 비행기가 머리 위를 떠 다니는 해변까지!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으로 떠나보겠습니다. Let’s go~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1. 핑크샌드비치

 

삼성물산 건설부문 새계아름다운 해변 1

▲ 사진출처: Flickr


‘바하마’라는 나라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하마는 중앙아메리카, 미국과 쿠바 사이에 있는 나라인데요. 바하마 군도의 작은 휴양지 ‘하버아일랜드’에는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핑크샌드비치’인데요! 이름 그대로 모래가 전부 분홍색으로 되어있는 해변이랍니다. 핑크샌드비치는 산호초에서 부식된 입자들이 쌓이면서 분홍색을 띠게 되었다고 합니다. 분홍색 모래라니! 얼마나 예쁠까요? 꼭 찾아가서 두 눈으로 확인해야겠습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2. 글래스비치

 

삼성물산 건설부문 새계아름다운 해변 2

▲ 사진출처: Flickr


다음으로 떠날 해변은 미국 캘리포니아, 브레그 해안에 있는 ‘글래스비치’입니다. 글래스비치는 단어 그대로 다양한 색의 유리 자갈로 해변이 가득 차 있답니다. 어떻게 해변이 유리로 이루어지게 된 걸까요? 글래스비치는 과거에는 지역 주민들의 쓰레기 처리장이나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1967년부터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쓰레기 매립을 금지하고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기 위해 노렸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깨진 병들까지는 모두 치울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남겨진 병 조각들이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해 다듬고 다듬어져 현재의 보석 같은 모습으로 탄생하게 된 것인데요. 인간의 쓰레기도 아름다운 예술 품으로 변신시키다니! 자연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D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3. 히든비치


삼성물산 건설부문 새계아름다운 해변 3

 ▲ 사진출처: Flickr


해변이 동굴 속에 빠진 것만 같은 이 해변은 멕시코의 히든비치입니다. 히든비치는 20세기 초까지 무인도였는데요. 각종 무기실험을 하다가 폭발로 인해 큰 구멍이 생겼고, 그 결과로 독특한 동굴 해변인 히든비치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실험에 해양생물학자들은 지속적으로 실험 중지를 요구했고, 실험 중지 후 이곳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생태계 보전이 이루어졌습니다.


히든비치에 찾아가려면, 멕시코의 휴양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마이레타 섬까지 배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섬의 입구까지는 배가 갈 수 있지만, 안까지는 들어가지 못한다는 점! 또한 히든비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스노쿨링`을 해서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색 해변인 만큼 입장하는 방법도 독특하네요.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4. 마호비치

 

삼성물산 건설부문 새계아름다운 해변 4

▲ 사진출처: Flickr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카리브 해, 세인트마틴 섬에 위치한 ‘마호비치’입니다. 마호비치에서는 머리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줄리아나 공항이 있기 때문인데요. 바닷가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간다고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짜릿해집니다. +_+ 

 


삼성물산 건설부문 새계아름다운 해변 5

▲ 사진출처: Flickr


해변 바로 옆에는 그날의 비행기 착륙 시간이 쭉~ 적혀있습니다. 비행기가 오는 시간대에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하는데요. 마호비치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이니 인증샷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들을 탐방해보았습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들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처럼 펼쳐지는 배경이 있으니, 막 찍어도 화보 한 편이 완성되는 건 시간문제겠죠? :) 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바다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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