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삼성물산] 글로벌 임직원과 함께 하는 사내동호회 활동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4. 5. 28. 14:26

본문

회사는 일만 하는 딱딱한 조직이다? 천만의 말씀!

Work & Life Balance를 강조하는 삼성물산에서는 수많은 임직원들이 취미활동을 활발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점차 글로벌화 되어가는 회사분위기에 걸맞게,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는 외국인 임직원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 생생한 동호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지난 14일 점심시간, 예쁜 화분들로 가득 찬 22층 회의실.

한창 꽃꽂이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내 동호회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2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삼성물산 사내 꽃꽂이 동호회는 올 해 15명의 정회원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현장을 찾아가 보니 점심시간을 쪼개 꽃꽂이 취미에 열중인 삼성물산 직원들이, 외부 초빙 강사의 안내에 따라 수중 식물인 스파크필름 산데리아와 천양금을 깨끗이 물에 씻고 준비된 화분에 정성스럽게 꽂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플랜트사업부의 히다야 주임!

격주에 한 번 수요일에 진행되는 동호회 날이면, 히다야 주임은 동료들과 함께 예쁜 꽃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동료들이 점심 시간에 꽃꽂이 수업을 하는 것을 보고, 저도 관심이 생겨 참여하게 되었어요. 하루종일 앉아 있는 책상에서 벗어나 취미활동을 하다 보면, 다양한 부서 동료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또, 꽃꽂이는 하나의 예술 활동이라 감정적인 교감이 이뤄져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히다야 주임 -

 

 

[꽃꽂이 동호회 활동 중인 히다야 주임]

 

 

같은 날, 저녁 7 시. 이번엔 사내 테니스 동호회 '엔지니어스 테니스'가 활동 중인 양재시민의 숲 실내 테니스장을 찾았습니다. 어마어마한 테니스 코트 크기에 놀라고, 열심히 공을 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놀라고 말았는데요,

이 곳에서도 2명의 글로벌 직원이 맹활약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분들의 정체는? 바로, 30년 테니스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급 실력을 갖춘 Civil 엔지니어링본부 카반곤로웰 차장과 기술연구실 쇼오지야스마사 상무! 땀을 뻘뻘 흘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엔지니어스 테니스' 동호회 활동모습]

 

 

"여기서는 항상 즐겁습니다. 제가 워낙 테니스 치는 것을 좋아하는데다 같이 치는 동료들이 잘 챙겨주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어서 좋습니다! :) 지금도 충분히 글로벌한 동호회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

- 카반곤로웰 차장 -

 

 

 

 

"동호회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회사에서 벗어나 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함께 땀 흘리며 운동을 하다보면 언어상의 장벽이나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저도 여기서 동료들과 항상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쇼오지야스마사 상무 -

 

 

 

 

동호회를 만들고 회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직접 코치 섭외를 하기도 한 Civil 사업부 송원재 대리"활동 중 해외로 나간 동료들과도 꾸준히 활동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우리 동호회는 직원의 가족과 친구까지도 함께 참여해 땀 흘리는 정말 가족적인 동호회"라며, 회사생활에서 동호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삼성물산에는, 본사는 물론 국내외 현장에서 검도, 와인 시음, 승마, 도자기 핸드페인팅 등의 재미있고 다양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만약 내가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5명의 인원으로 신규 동호회 개설도 가능합니다.

 

 

[삼성 검도 동호회]

 

 

[호주 로이힐 승마 동호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성화되고 있는 삼성물산의 동호회!

삶의 질도 높일 수 있고, 제 2의 가족인 회사 동료들과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 동호회 활동, 앞으로 더 자주 이들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