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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임직원 현장 사진 콘테스트] 건설 현장의 아름다움을 담다!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7. 1. 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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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곳, 하지만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투박한 건설자재들이 가득한 공사 현장에서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인데요. 삼성물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사진 콘테스트! 그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자, 그럼 세계 각국의 공사 현장에서 촬영한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작품을 감상해볼까요? 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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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Deep World”

터널 내부를 촬영한 이 사진이 금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공사 중인 터널 안을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을 주제로 한 이 사진은, 명암 대비를 통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주었는데요. 건설 과정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직원 덕분에, 이 특별한 순간이 포착될 수 있었습니다.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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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Grade Site”

위 사진은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프로젝트가 그레이딩 단계에 있을 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레이딩(Grading)’은 건설 부지를 평평하게 다져, 건물을 지을 때 견고한 기반을 만들어 주는 작업인데요. 길게 뻗어난 길과 작업에 열중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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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에서”

서울에 위치한 월드컵대교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노을이 질 무렵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모습을 포착한 이 사진이 은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네요!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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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솟아오르다”

이 사진은 DSR C동 증축공사 현장을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았는데요. 아래에서 위로 빌딩을 촬영해, 높이 솟아오른 느낌을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마침 빌딩 꼭대기에는 흰 구름이 걸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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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비친”

이 사진도 DSR C동 증축공사 현장에서 포착됐습니다. 유리 벽면에 비친 철골 구조물을 주제로 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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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하늘과 산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내촌천교”

동홍천-양양간도로 7공구의 내촌천교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낸 사진입니다. 푸른 하늘의 흰 구름, 초록 풀이 가득한 풍경과 다리의 조화가 평온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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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동홍천-양양간도로 13공구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한 근로자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건설 현장 속에 굳건히 서 있는 뒷모습에서 강인함과 의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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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하쿠나 마타타” (Hakuna matata)는 스와힐리어로 “걱정할 것 없어요”라는 의미인데요, 이 기분 좋은 말이 잘 어울리는 사진이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 뒤로 붉은 노을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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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풍경”

부전-마산철도현장의 풍경을 멋지게 담아낸 이 사진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데요. 현장의 모습과수면 위에 비친 하늘이 잘 어우러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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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삼성물산은 세계 각국에서 LNG (액화 천연 가스) 터미널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요, 이 사진은 ‘싱가포르 LNG 터미널 3단계’ 공사 현장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26만㎥의 세계 최대용량 LNG 저장시설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공사 현장의 야경을 멋지게 포착한 이 사진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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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향한 도전”

최고 높이가 644m에 달하는 ‘말레이시아 KL 118 타워’는, 완공 시점인 2019년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우뚝 설 예정입니다. 상공에서 내려다 본 지상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까지 총 11개의 작품들을 보여드렸는데요, 어떻게 보셨나요? 거칠 것만 같은 공사 현장 곳곳에서 이렇듯 숨은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삼성물산 임직원이 애정과 관심을 담아 촬영한 덕분에, 더욱 멋진 작품이 탄생한 것 같네요! 다음에도 아름답고 멋진 현장 사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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