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나면 김장을 해야 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이 말은 땅이 얼기 전 미리 무와 배추 등을 밭에서 뽑아 겨울을 날 준비를 하던 전통 풍습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입동을 맞아 훈훈한 마음까지 보여 준 따뜻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사장님과 직원들, 자원봉사자가 모두 힘을 합쳐 약 2,500포기의 김치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속으로 떠나볼까요? XD


2000년부터 꾸준히 이어 온 사랑 나눔!

 

 

입동 다음 날인 지난 11월 8일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 주차장에서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사랑愛 김장나눔’ 봉사활동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8시간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김장을 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올해에도 입동을 맞아 이영호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해 삼성의 ‘공유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두 다 같이 나눠요~ 삼성의 ‘공유 가치’

 

  

김장 재료는 모두 자매 마을인 충청북도 보은시 탄부면에서 구입했습니다. 2003년부터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 마을과는 약 16년째 꾸준한 교류를 보이고 있는데요~ 매년 명절 특산품을 구매 할 뿐 아니라 바쁜 농번기에는 일손 돕기를 하는 등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열심히 담근 김장 김치는 지역주민센터와 강동종합사회복지관, 푸드뱅크마켓센터 등 강동구 지역복지시설에 전부 기증 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11월 26일부터 3일간 김장 봉사 활동을 추가로 더 진행한다고 하니, 더욱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겨울을 날 수 있겠죠? :)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2000년부터 약 18년간 이어지고 있는 입동 맞이 ‘사랑愛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만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에 있는 주변 이웃과 함께 하는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지속가능 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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