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그래프를 만들려고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시는 분들은 주목! 이번 시간 친절한 혜강씨와 함께 도형을 통해 가독성 높은 그래프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디자인 요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깔끔한 배치를 통해 파워포인트 표지로도 사용 가능한데요~ 그럼 원 모양을 가지고 만드는 그래프 제작 방법, 함께 살펴보시죠 XD


두께도 간격도 일정한 도넛형 도형 만들기

 


빈 배경에서 [우클릭]-[배경 서식]을 클릭한 후, [단색 채우기]에서 색을 ‘아주 연한 회색’으로 변경 해 줍니다.

 


먼저 원형의 그래프에서 가장 아랫부분에 위치한 그림자부터 표현해보겠습니다. [삽입]-[도형]-[타원]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원을 만듭니다. 원 색깔은 기존 배경색보다는 약간 진한 회색으로 변경합니다.



[삽입]-[도형]-[원형:비어 있음]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른 상태로 만들어주세요. 크기는 뒤에 있는 회색 원형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세요. 정확하게 맞추기가 어렵다면, [서식]-[크기] 그룹의 가로와 세로 사이즈를 보고 맞추시면 편리합니다. 

 


비어있는 도형을 [서식]-[도형 채우기]에서 '흰색', [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으로 선택합니다. 이때, 도형의 노란색 점을 이용하면 두께를 조정할 수 있는데요~ 두께를 그림처럼 얇게 조정해주세요.

  


도형을 선택한 후, [서식]-[도형 효과]에서 [그림자]-[오프셋: 아래쪽]을 클릭합니다. 

 


기존에 만들었던 도넛형 도형을 한 개 더 복제 (Ctrl+D)합니다. 도형 크기는 아랫부분보다 작게 만든 후, 중앙에 오도록 배치합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져 두께까지 변했죠? 통일성을 주기 위해 두께는 동일하게 변경합니다. 도형을 선택했을 때 생기는 노란 점을 이용해 기존과 비슷하게 두께를 맞춰줍니다.



같은 방식으로 도형을 두 개 더 만들어 줍니다. 


 

그래프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으니 보기 어색해 조정이 필요한데요~ 도형을 모두 선택한 후 [서식]-[정렬]-[맞춤]에서 [중간 맞춤][가운데 맞춤]을 클릭해 원의 정렬을 맞춰줍니다.

 

도형의 조절 점을 이용해 두께와 길이를 조정해보자

 


[삽입]-[도형]-[막힌 원호]를 선택합니다.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원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도형을 만들어 줍니다. 이때, 가장 큰 원과 윗부분의 크기가 같게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 :)



이제 내가 원하는 만큼의 그래프 길이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힌 원호 선택 시 양쪽에 노란 조절 점이 생기는데. 조절 점의 왼쪽을 잡고 드래그하면 원호의 길이가 조정됩니다.



노란 조절 점의 오른쪽을 조정하면 두께가 조정됩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조절하면, 내가 원하는 두께와 길이의 그래프를 만들 수 있겠죠? XD

   


하지만, 그래프 사용 시 두께는 그대로 두는 것이 깔끔하겠죠? [서식]-[좌우 대칭]을 클릭해 줍니다.



도형 선택 시 생기는 회전 바를 이용해 노란 조절 점 부분을 0도 지점으로 맞춰줍니다. 이제 아래쪽 노란 점을 이용하면, 그래프 길이가 바뀌어도 두께는 고정되겠죠? :-D 

 


[서식]-[도형 채우기]에서 색을 변경하고 [도형 윤곽선]은 '윤곽선 없음'으로 선택합니다.

 


도형을 선택한 후, [우클릭]-[맨 뒤로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기존에 만들어 놓았던 회색 도형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프를 만들고, 뒤로 보내기를 할 때마다 하나씩 위치를 조정해준다면, 복잡하겠죠? :-D

  


[서식]-[선택 창]을 클릭하면, 우측에 [선택] 창이 뜨는데, 이 창을 통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막힌 원호’라고 적혀 있는 부분을 클릭한 채 ‘타원’보다는 위에 있도록 드래그 해 줍니다. 이 창은 포토샵의 레이어 배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 이제 맨 아래 위치한 회색 도형보다는 그래프가 위에 오도록 고정됩니다. (2010 버전이라면 위아래 화살표로 조정합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다른 부분의 도형을 만들고 위치도 조정해주면 완성! XD 이 그래프의 장점은 길이 조정이 아주 쉽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수치를 적기 위해 선을 만들겠습니다. [삽입]-[도형]-[자유형:도형]을 선택합니다.

 


각 도형의 그래프 각도에 맞게 비스듬하게 선을 그어 클릭합니다. 또 수평으로 그은 후, 더블클릭해 선을 마무리합니다. 그래프 색이 끝나는 지점에 맞춰 각도를 조정해 각각 선을 만들어줍니다. 선의 색깔은 [서식]-[도형 윤곽선]-'회색'으로 지정합니다. 

 


[삽입]-[텍스트 상자]를 이용해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퍼센트는 그래프에서 사용된 색을 사용하면, 더욱 깔끔한 그래프가 되겠죠? :)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도형을 이용한 그래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두께가 고정된 그래프 만들기와 창을 통한 도형 배치까지! 간단한 작업을 통해 깔끔한 디자인 요소를 만들 수 있겠죠? 과제의 퀄리티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원형 그래프 만들기, 방학 기간에 미리 연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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