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이 계속되는 요즘, 얼음이 없어서 당황한 경험 있으신가요? 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여름철 얼음 빨리 얼리는 방법에 대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간단한 주방 소품 하나로 얼음을 빨리 얼리는 방법과 함께 얼음 틀 관리까지 함께 살펴보시죠! XD


[비교 실험] 포일 하나로 얼음을 빨리 얼릴 수 있다?!



얼음 틀을 이용해 얼음을 얼리고 또 얼려보지만, 여름철에 금방 얼음을 다 써서 발 동동거리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포일’을 이용하면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포일을 이루고 있는 ‘알루미늄’의 금속 성질 때문입니다.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큰 금속류에 속해 냉기를 빠르게 전달합니다.


얼음을 빨리 얼게 하기 위해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얼음 틀 1개와 얼음 틀의 바닥과 옆면을 포일로 감싼 틀을 준비해줍니다.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틈새 없이 얼음 틀을 꼼꼼하게 막아 주는 것이 중요하죠! 



‘포일’을 감싼 틀과 없는 틀로 얼음 어는 속도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실험 해 보았습니다. 냉동실에 약 1시간을 둔 후, 경과를 살펴 보았는데요~ (얼음이 어는 정도는 냉동실 온도에 따라 차이 있음)


포일을 감싼 트레이 속 얼음은 단단하게 굳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 트레이 속 얼음은 겉에만 얼어 물 결정이 비치는 등 약하게 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급하게 얼음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이 방법을 써 봐도 좋겠죠? XD


세균이 득실득실! 얼음 틀 청소법


 

매일 얼음을 빼고 물을 채우기 바쁜 얼음 틀! 자주 사용하는 만큼 관리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한데요~ 별도로 씻거나 소독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다 보면, 얼룩이 생기거나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자랄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이때 필요한 3가지가 바로 쌀뜨물과 소금, 식초입니다.


쌀뜨물에 한 시간 정도 트레이를 담가 놓으면, 옅은 얼룩은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심한 얼룩은 굵은 소금을 뿌린 후, 솔로 닦아서 헹구면 깨끗해진다는 사실! 또한, 식초물에 20분 정도 트레이를 담가두면 살균 소독까지 가능하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XD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여름철 얼음 빨리 얼리는 방법과 얼음 틀 관리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작은 ‘포일’ 하나로 단단한 얼음을 빨리 얻을 수 있으며, 소금과 식초로는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 생활 속 지혜를 이용해 무더운 여름, 똑똑하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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