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축학도들의 일상을 웹툰으로 전해드리는 ‘건축러들이 사는 세상’ 이 왔습니다! 지난 화에서 건축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 유형과 전시작품을 보고 난 후 매번 느끼는 자괴감에 많은 공감의 반응이 있었는데요. :)


이번 4화에서는 한 학기의 마무리인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간표에 대해 불만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학기 초 시간표를 짜던 상황을 함께 떠올려보려고 합니다. 전공 수업의 엄청난 존재감으로 꿀공강과 꿀교양을 포기했던 우리의 그때 그 모습!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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