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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7,600억 원 규모 호주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5. 6. 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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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호주의 대규모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 수주로 본격적인 참여가 시작되었습니다!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NSW, New South Wales) 주정부가 발주한 시드니 웨스트커넥스(WestConnex) 프로젝트의 1단계 1B 구간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웨크스커넥스 프로젝트는 시드니 도심과 남서부 외곽 순환도로를 건설하는 대규모 공사입니다.


삼성물산은 호주의 유력 건설사인 레이튼(Leighton), 존 홀랜드(John Holland)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했는데요. 1단계 1B 구간의 전체 사업규모는 27억 호주달러이며, 이 중 삼성물산의 공사 수주물량은 전체 33%인 9억 호주달러(원화 7,600억 원)입니다.  


 

삼성 호주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수행하게 되는 웨스트커넥스 1단계 1B구간은 지하차도를 포함해 총 연장 5.5km의 왕복 6차선을 건설하는 공사인데요. 2016년 초, 공사를 시작 2019년 완공 예정입니다.


삼성물산이 해외 건설업체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은 호주 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던 비결 바로 현지 유력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십 때문인데요. 삼성물산은 58억 달러 규모의 로이힐 프로젝트 수행하면서 호주시장에서 인지도와 위상을 높이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업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물산은 호주 지하차도 및 터널 공사에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현지 건설업체와 일찌감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는 사실! 해외에서도 큰 신뢰를 받고 있답니다. :)


삼성물산 시빌 사업부 황한석 전무는 "삼성물산이 향후 호주 시드니 교통망에 큰 역할을 해줄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삼성물산이 로이힐 프로젝트 등 호주 인프라 시장에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호주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삼성물산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호주 서부지역에서 총 연장 347km 철도와 항만, 철광석 처리시설을 함께 건설하는 로이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세계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삼성물산을 응원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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