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기자단 9기 권기언, 배정빈, 백지희, 신재아, 유혜은, 이다슬, 정원경입니다. 오늘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신입사원 조종운 선임과 송나경 선임의 인터뷰를 가져왔습니다. 두 분은 현재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새로운 일원이 되기 위해 신입사원 교육 연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대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할 취업 이야기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두 분의 목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종운 선임과 송나경 선임과의 알차고 흥미로웠던 인터뷰 현장으로 같이 들어가볼까요?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송나경 선임 :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신입사원 송나경 선임입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채용을 통해 삼성물산 건설부문 전기 직군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조종운 선임 : 안녕하세요. 삼성물산 건설부문 신입사원 조종운 선임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하반기 채용을 통해 삼성물산 건설부문 경영지원 직군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나요?


송나경 선임: 현재 국내 건설사 도급순위 1위를 자랑하는 삼성에서 제 꿈을 실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큰 규모의 건물을 건축하는 데 있어 제 전기 전공을 살릴 수 있고, 저 스스로도 건물을 짓는 것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건설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조종운 선임: 문과를 전공한 사람들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워낙 명실상부하고, 기업의 규모가 크고 분야도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습니다. 또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 됐습니다. 그 도전이 저에겐 행복의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마침 제가 래미안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으로서 삼성이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에 공감하고 안전에 대한 만족도도 높습니다^^


Q. 삼성물산 건설부문 입사를 위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했나요? 본인의 특별한 합격비결이 있을까요?


송: 저는 개인의 스펙이나 장점을 어필하는 것보다 회사가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중점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건설과 관련된 경험을 쌓고 싶어 건설사에서 인턴을 했던 것이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 인턴을 하며 현장이 어떻게 운영되고 또 진행되는지 익힐 수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결국 회사도 같이 일할 사람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면접 때 밝은 표정이나 인상으로 면접관들을 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 회사에 관한 공부와 관심, 자신만의 강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가 저를 통해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어필해야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면접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답변을 통해 틀에 박힌 모습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드린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이라는 회사가 저를 통해 어떠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대학시절에 꾸준한 교육 봉사, 교환학생, 뮤지컬 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요. 활동적인 제 모습을 통해 잠재성과 함께 가치를 발견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회사가 중요시하는 가치를 파악하고 그 부분에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비교하고 녹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치관과 연계 된 본인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도움 되겠죠^^


  

Q.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를 경험한 선배로서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라는 것이 있을까요?


송: 평소 원하는 회사와 연관된 자신의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 회사에 대해 관련된 경험을 축적하고 관심도를 계속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죠.


조: 사실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보다는 여태까지 자신이 한 경험에 살을 붙이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소중한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취업 준비를 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본인 만의 방법이 있나요?


송: 떨어지면 낙담을 할 수도 있지만 저는 항상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만약 입사에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고 친구들과도 우스갯소리로 “저 회사는 왜 나 같은 인재를 뽑지 않은 거야?”라며 제 자신을 다독이며 스트레스를 극복했습니다^^ 


조: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해요. 저도 송나경 선임처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일종의 ‘정신승리’라고 해야 할까요? (웃음)

  


Q. 취업 전과 비교해서 입사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송: 확실히 학생 때와는 달리 경제적인 부분에서 여유가 생기고 씀씀이가 커졌습니다. (웃음) 물론 그에 따르는 책임감도 강해졌죠. 


조: 취업 전만 해도 먼저 취업한 선배들이 했던 “주말이 정말 짧다, 순식간에 지나간다”는 말에 공감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저도 주말의 소중함을 알게 되더라고요.


Q. 신입사원 면접 당시 면접관분들께 받은 질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송: 면접관분께서 어떤 질문의 꼬리 질문으로 ‘reactance’가 무엇인지 설명해보라는 질문에 선뜻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지만, 면접 때 모르는 질문은 어떻게든 포장하거나 있어 보이게 말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도 기억에 남는데요. 이 질문에도 자신의 해당 기업에 남들보다 이해도와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 저는 예상했던 질문이 아니었던 경제학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보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삼성은 창의 면접으로도 유명하므로 예상 질문이 아니어도 당황하지 말고 소신 있고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질문을 받았을 때 본인이 답하고자 하는 답변 전에 회사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고, 회사가 운영 방향과 일치하는 답변인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현재 받고 있는 신입사원 교육연수 중 힘들고 어려운 점은 없나요?


송: 대학교 전공이 건축이나 토목이 아니어서, 현재 교육 중인 건설과 토목, 장비 등에 관한 집중 내용을 듣는 과정에서 전문 용어에 익숙하지 않아 그런 점은 조금 힘들지만 동기들에게 물어가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조: 지난 3주 동안 삼성그룹 연수인 SVP 연수(삼성의 모든 계열사 신입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교육)를 다녀왔는데, 그 때 짧은 기간에 프로젝트를 완성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는데요. 다른 신입사원들과 협업을 하다보니 생각보다도 훨씬 높은 퀄리티를 얻게 되어 놀라웠습니다. 특히 공통 프로젝트였던 ‘세상에 없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홍보하고, 170명의 신입사원에게 설득력 있게 판매’하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삼성에서 무엇보다 팀워크를 중요시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현업에 배치된 이후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송: 건설업 자체가 나 하나만 잘해서 잘 되는 것이 아니고, 협업이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전기 작업을 하더라도 그 전에 토목공사와 건축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협업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저 자신이 기존 부서에 잘 녹아 들고, 타 부서와 협업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부득이하게 본인이 원하는 업무를 배정받지 않아도 인내하는 태도가 필요하겠죠. 이 부분이 제가 면접 당시 자신 있게 말씀 드린 부분 중 하나인데요. 저는 어디를 가든 적응력이 높고, 조직에 잘 녹아 드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조: 저는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인내심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지금 다시 대학교 1학년으로 돌아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송: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동아리나 다양한 대외활동을통해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적극적으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 저는 학부생 당시 뮤지컬을 하거나 마지막 학기에 유도부에 들어가는 등 제가 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을 했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아쉬운 점은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 봉사, 여행 동아리 등 많은 활동을 더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요. 다시 돌아가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영지원 직군, 조종운 선임

 


Q1. 앞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 내에서 하고 싶고, 또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기회가 된다면 인사 쪽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인사 업무를 통해 많은 사람의 가능성을 끌어 올리는 것에 기쁨을 느낄 것 같습니다.


Q2. 경영지원 직무에 대해 입사 전 생각했던 것과 현재 교육내용을 비교해보았을 때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현재는 건축, 토목에 관한 기술적인 내용을 배우고 있고, 다음 주부터 경영지원 직무를 집중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그곳에서도 현업에 대한 직무 내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생소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요. 현업에 배치되기 전, 이러한 교육 시간이 주어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경영지원 부서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에 대해 열심히 배울 예정이고,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을 배우고 싶습니다.


  

Q3. 지금 많은 대학생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경영지원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조건이나 자질 같은 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경제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줄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만, 경제 공부를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또는 자신이 졸업한 해당 전공의 유명한 교수님이 있다면, 그분이 게재된 뉴스를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무조건 정해져 있는 기준 틀에 맞추려 하지 말고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그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Q4. 앞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시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사를 아우르는 경영전략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후에 인사팀에 들어가 신입사원 채용 업무를 해 보며 보석 같은 후배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또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삼성이라는 회사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권리인 해외MBA, 지역전문가 파견 등도 해보고 싶답니다.



전기 직군, 송나경 선임

 


Q1. ‘건축 전기’가 생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건설사에서 ‘전기 직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전기 직군은 보통 건물에 케이블을 시공하고, 그 케이블이 지나다니는 길을 설계하고 전압 강하와 허용 전류에 맞춰 케이블의 크기와 종류를 정합니다. 그리고 도면대로 시공이 잘 되었는지 관리하며 시공전문가로서 일하게 됩니다. 


Q2.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전기 직군 신입사원으로 교육연수 중인데, 현재 어떤 내용을 교육받고 있는지 그리고 교육기간 중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현재 건설업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교육받고 있습니다. 사업부에 대한 이해와 건축, 토목에 대한 기본 지식, 그리고 장비안전, 품질관리 등을 교육받고 중간에 간단한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 직군에 대한 업무는 후에 다룰 예정입니다. 일과는 8시까지 출근 후 교육이 진행되고 5시 퇴근 후 귀가로 이루어집니다. 때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현장으로 체험 실습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3. 전기 직군으로서 앞으로 어떤 일을 맡아서 하게 되는 지와 특별히 희망하는 분야(예. 플랜트, 토목 등)가 있나요?


저는 플랜트 직군에 배치 받았습니다. 주택이나 다른 분야도 물론 규모가 크지만, 플랜트는 매우 크고 광범위한 상품입니다. 무에서 유가 탄생되는 과정, 그리고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Q4. 흔히 대학교에서 전기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취업을 위해 ‘전기기사’ 및 ‘전기공사기사’ 등의 자격증 취득은 필수라고 많이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면접 때 ‘전기 전공인데, 왜 전기기사와 같은 국가기술자격증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현재 전기기사가 없지만, 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지식의 부족을 느껴 기사시험을 준비했고 현재 필기만 합격한 상태라고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자격증이 필수는 아니라서 자격증이 없어도 자신이 어느 정도로 그 부분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기사는 난이도 격차 차이가 워낙 큰 자격증이라 합격 여부는 어느 정도 운이 따르는 것도 크므로 만반의 준비를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Q5. 전기 직군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이것만은 꼭 갖췄으면 하는 역량과 자질은 무엇이 있을까요?


전기 직군에서 특히 건설사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평소 건설사에서 쓰이는 수준의 전공 지식을 학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서 마주하게 되는 낯선 상황들을 계속 부딪쳐보고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이 궁금하다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Q6.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장에 대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제 담당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훗날에는 여성 현장소장으로서 일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두 신입사원, 조종운 선임과 송나경 선임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인재상과 방향성을 알 수 있었고, 신입 사원으로서의 열정도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조종운 선임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취업 준비라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간다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자신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려주고 또 응원해준 조종운 선임과 송나경 선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상 권기언, 배정빈, 백지희, 신재아, 유혜은, 이다슬, 정원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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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ㅅㅎ 2019.06.01 22:05

    삼성현장서 설비로 협력업체서 일했었습니다
    살계오류를 지적하고, 개선을 홈피에 요청했는데 묵살하시더라구요, 입주자와 시공사가 문제가 없어야 할텐데 아직도 걱정입니다
    개포시영재건축(2,296 SD)현장이었습니다

  2. 삼성물산건설부문 2019.06.03 13:38 신고

    안녕하세요,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고객님께서 위 댓글에서 언급하신 홈페이지 요청글 관련
    당시 현장에 사실관계를 바로 확인 후 고객님께 회신을 드렸습니다.

    당시 답변 내용을 재회신 드리면
    문의 주신 건은 현장에서 기 검토했던 사항으로
    말씀해주신 급수배관의 죠닝별 양정관련 펌프는
    가장 먼 세대를 기준으로 양정계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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