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 지나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찾아오듯,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기자단에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 9월 2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 상일동 사옥에서 삼블리 8기의 해단식과 9기 발대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 설렘으로 가득 찬 이야기, 들을 준비 되셨나요?

 


웃음 꽃이 피어나는 삼블리들의 첫 만남


(첫 인사를 나누는 삼블리 9기)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친화력이 넘치는 삼블리들은 금세 웃음을 띠며 서로를 알아가기 바빴습니다. 면접 장에서 인사를 나누었던 삼블리와 블로그에서만 보았던 8기 선배 삼블리들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웠는데요. 에너지 가득한 삼블리들 덕분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삼블리 8기 해단식.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끝맺음


(8기 활동 영상을 시청하는 삼블리)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삼블리를 빛낸 8기 선배 삼블리들의 활동 내용과 소감을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화면을 통해 느껴지는 열정과 즐거움은 앞으로 활동할 9기 삼블리들의 마음을 더욱 두근거리게 해주었는데요. SNS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영상인 ‘건축의 왕국’을 비롯하여 120건이 넘는 참신하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작한 삼블리 선배들의 활동은 엄청난 영감을 주었습니다. 


(축사를 해주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커뮤니케이션팀 조근호 수석)


8기의 우수한 성과를 들은 후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커뮤니케이션팀의 조근호 수석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9기의 멋진 활동, 그리고 8기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질 수 있었습니다.


(수료패 수여 및 최우수 기자상 시상)


축사에 이어 수료패 수여와 최우수 기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멋진 활동을 보여준 선배들을 향한 존경과 응원을 담은 힘찬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최우수 기자상은 활동기간 동안 창의적인 콘텐츠와 성실함을 보여준 삼블리에게 수여되었는데요, 부상은 무려 삼성 노트북!! 이었습니다.


(활동 소감을 전하는 삼블리 8기)


이어서 삼블리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삼블리 8기의 활동 소감을 들었습니다. 삼블리로 활동하며 글쓰기 실력, 잊지 못할 추억, 그리고 삼블리라는 소중한 인연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5개월간 삼블리들과 만들어갈 소중한 시간들이 정말 기대됩니다.



삼블리 9기 발대식.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찾아오듯, 새로운 출발을 알리다


(대표로 임명장을 받는 9기 구진경 삼블리)


해단식이 끝난 후 바로 발대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삼블리 9기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적힌 임명장을 보니 삼블리가 되었다는 것이 더욱 실감 났습니다. 

 

(지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삼블리 9기)


(자기소개를 경청하는 삼블리들)


진정한 삼블리가 된 9기! 식의 마지막 순서로 발대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다른 형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삼블리에 대한 열정만큼은 모두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도, 전공도 다 다르지만 ‘건설’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삼블리 9기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들려줄 이야기,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발대식을 마친 후에는 함께 팀을 구성하고, 팀 리더를 선정하였습니다. 3명이 한 팀이 되어 월별로 블로그를 집중 관리하고, 팀 기사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벌써부터 팀끼리 모여 어떤 주제를 다룰지 고민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매달 멋진 기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범상치 않은 매력을 가진 삼블리들의 9번째 이야기,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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