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안전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중요한데요~ 안전화, 안전대 등 다양한 품목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안전모’는 현장에서 작업할 때는 물론 이동할 때도 항상 착용해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머리에 그냥 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던 이 안전모에 특별한 비밀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현장에서는 안전모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보안경을 결합해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건설 업계의 안전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물산의 안전모의 비밀 함께 살펴볼까요? XD


안전모의 비밀 1. 혈액형을 알 수 있다?

 


여러 보호장비 중에서 안전모는 사람의 머리를 보호해 주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도구로 손꼽히는데요~ 현장 조건에 해당하는 적절한 안전모 종류를 착용해야 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일반적으로 흰색 안전모를 사용하며, 신호수 작업자는 빨간색, 유도 작업자는 파란색 안전모로 색을 구분해 사용합니다.

 


특히, 삼성물산의 안전모에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안전 스티커’를 필수적으로 부착해야 하는데요~ 근무자별로 개인의 안전모의 오른쪽에 현장명은 물론 이름과 혈액형 등을 작업 전에 기록합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출혈이 발생했을 경우, 안전모를 확인한다면 어떤 유형의 혈액이 필요한지 신속하게 파악해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름이 쓰여 있으니 잃어버리거나 다른 사람의 안전모와 헷갈리는 경우도 줄어들겠죠? :-D 



안전모의 비밀2. 언어가 표시되어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장의 근로자들이 착용하는 안전모의 또다른 특징은 안전모를 착용한 사람의 ‘사용 가능한 언어’가 표기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안전과 작업 능률의 향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부분인데요~ :)

 

현장에서 작업자와 관리자가 서로 소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안전모에 표기되어 있는 국가작업자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무엇인지 알려주어 관리자가 작업 지시를 할 때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합니다. 간혹 우리나라 말이 서툴지 않은 작업자에게는 관리자가 해당 언어 또는 한국어와 해당 언어에 능통한 중간관리자나 동료 작업자의 통역을 통해 정확하고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한답니다. 특히 현장에서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할 때에 필수적인 안전 유의사항은 작업자가 해당 내용을 숙지한 것을 반드시 직접 확인해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업무 지시를 여러 번 말하는 비효율적인 상황도 줄어들어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부 안전모에는 별도로 보안경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안전모에 보안경이 부착되어 있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보안경은 각종 유해물질이나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어 작업에 꼭 지참해야 하는 도구인데요. 하지만 각종 공구를 갖고 다녀야 하고, 필요한 순간마다 계속 찾아야 한다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겠죠?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안전모 앞부분에 보안경을 부착을 했다고 하니, 눈을 보호해야 하는 순간에는 보안경을 내리고, 쓰지 않을 때는 다시 올리면 되니 작업의 속도가 훨씬 빨라지겠죠? :-D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안전이 제일 중요시되는 건설 현장에서 안전모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름과 혈액형을 적어 사고발생시 빠른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현장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효율을 위해 사용언어 표기와 보안경 일체화까지! 건설현장의 안전을 최우선화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계속 앞장서겠습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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