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삼블리 8기의 정기모임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6월 1차 모임에서는 기획안 회의와 함께 기자단으로서 글을 기획하고,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요~ 글쓰기의 기초부터 본론 구성, 발행한 기사에 대한 조언까지 직접 나눠 보았습니다. 물론 서로의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과 사례 추천도 아끼지 않았던 삼블리! 그 열정적인 모임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XD


5월의 우수기자, 일정은 칼같이 또 활동은 넓게!

  


모임은 5월의 우수 기자 시상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어느덧 활동 기간의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 모두 뛰어난 작성 능력과 기획력을 갖춰 더욱 선정하기 어려웠는데요~ :-D


그중에서도 흥미로운 소재와 생생한 현장 견학 후기를 작성해 준 ‘유하은, 조영규’ 기자가 5월의 우수 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유하은 기자’는 지난 모임인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탐방기를 생동감 있게 작성해, 독자들에게 직접 다녀온 듯한 간접 경험까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조영규 기자’는 ‘한옥 박람회’를 누구보다 빠르게 다녀온 후, 후기를 짜임새 있게 구성해 친구들의 호기심을 자극 시켰습니다.


대학생다운 통통 튀는 개성과 현장감 있는 기사를 작성한 두 삼블리와 나머지 모든 삼블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서로의 기사에 플러스가 될 기획안 회의!


 

우수 기자 시상에 이어 7월 기획안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름 방학을 기대하며, 바쁜 학기 중에는 진행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기획과 취미, 여행 관련 콘텐츠들을 많이 준비해 왔는데요~ 내 기사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소재와 주제를 구성했는지 경청해서 듣고 있는 삼블리 8기입니다. :)

 


또한, 이번에도 서로에게 활발한 피드백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기사 작성 시 도움이 될 자료 추천과 기획 내용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했습니다. 더욱 알차고 내용이 풍부한 기사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더욱 뿌듯하지 않나요? :-D


글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중요해!

 


6월 1차 모임의 마무리는 삼블리의 기사 작성에 더욱 도움이 될 글쓰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글을 구성하는 과정부터 문단을 나누는 방법, 글을 다 쓴 후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까지 배웠습니다.

 


같은 소재라도 기사를 작성하는 당시의 주변 상황과 여론에 따라 글의 분위기가 달라져야 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삼블리는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글이 읽는 독자에게도 그 느낌을 전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시기의 적절성과 함께 기사문 작성 시 주의사항을 또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전 조사를 꼼꼼하게 해야 하는 것만큼 작성 후 작업도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는데요~ 혹시 내가 한 문단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등 재검토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블리들이 그동안 작성했던 기사문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인의 글을 함께 퇴고하면서 잘 쓴 점과 고쳐야 할 점을 하나씩 확인했는데요~ 특정 단어가 계속 중복되거나, 하나의 문장이 지나치게 긴 부분을 찾는 등 스스로도 몰랐던 실수나 주의사항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6월 1차 정기모임 현장 소식을 보여드렸는데요~ 5월 우수 기자 시상부터 기획안 회의, 글쓰기 강의까지! 이번에 배운 내용을 앞으로 기사에 잘 녹여내,  멋진 기사문을 기대하겠습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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