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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가을나기!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6. 10. 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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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이 맑았던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삼성물산에서는 가을 수확철을 맞이하여 자매마을인 충청북도 보은과 강원도 홍천을 찾아가 농가의 일손을 돕고, 마을의 공원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대추수확부터 공원 조성까지, 훈훈한 가을날의 봉사활동 스케치를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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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봉사활동 첫날, 삼성물산 임직원 35여명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의  대추농가를 방문하여 빨갛게 익은 대추수확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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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 다음날인 22일에는 임직원과 가족 53여명이 모여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2리를 방문해 단풍나무, 소나무 등을 심어 마을 공원을 조성했죠! 또한,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삭막했던 콘크리트 건물벽에 록달록한 벽화를 그려 마을 분위기를 화사하게~ 변화시키는 봉사활동도 펼쳤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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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봉사에 함께한 삼성물산 심재분 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대추농가를 방문해 수확을 도와 드리고,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에 나무를 심어 더 좋은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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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따라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현우(14세)군도 뒤이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나무와 꽃, 그리고 벽화를 보면서 잠시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죠?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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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충청북도 보은과는 2003년부터 14년째, 강원도 홍천과는 2014년부터 3년째 자매마을을 맺어 마을의 특산물 등 농산물을 구입해 오고 있는데요. 농가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의 교류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연말에는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배추 등으로 김장을 하여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김장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랍니다. 연말에는 훈훈~하다 못해 더욱 뜨거워지는 삼성물산의 봉사활동을 기대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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