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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끝! 직장인 여름 휴가 후유증을 이겨내는 TIP

Life Builder/생활 플러스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4. 8. 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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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 시기입니다. 여름 휴가를 다녀온 뒤 업무에 적응하기 쉽지 않은 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어도 마음은 휴가지에 있는 듯 싱숭생숭 하고, 무엇보다 육체적인 피로로 인해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한 휴가 후유증 이겨내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잃어버린 생활리듬 되찾기


오랫동안 유지해온 일상 및 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해외 여행에 따른 시차적응의 여러움, 휴가 기간 동안 평소보다 줄어든 수면 시간, 과음 등으로 인해 리듬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증상을 일명 '휴가 후유증'이라고 합니다.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양보충이 필요한데요. 선한 야채, 제철 과일 등으로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면 시간 역시 의도적으로 휴가 이전과 비슷하게 맞추려 노력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술은 피해야 합니다! 술은 피로회복을 방해하고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등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휴가를 다녀오신 후 한동안 가급적이면 술자리를 멀리하세요. 불가피한 술자리의 경우 최대한 술을 자제하시고, 경우에 따라 숙취해소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트레칭과 찜질을 통한 힐링!



장시간의 여행은 척추에 피로를 쌓이게 해 신체 여기저기가 욱신거리고 통증이 느껴지는 척추피로증후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근육에 피로가 쌓인 채 업무에 복귀 근력을 많이 쓰거나,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으면 신체에 무리가 갈 수 있는데요. 목, 어깨, 허리 등 부위를 자주 회전시키거나, 굽혔다가 펴기를 반복하며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이러한 동작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함으로써 근육에 쌓인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통증 혹은 피로가 느껴지는 부위를 찜질하거나 냉온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찬물과 더운물에서 5~10분을 오고 가는 냉온욕을 통해 근육의 긴장과 피로를 풀어줍니다~! 그리고 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줄 수도 있는데요. 갑작스럽게 지나친 운동을 할 경우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가벼운 산책, 계단 오르내리기 등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면서 신체리듬을 되찾아 보세요 ^^ 



병이 의심될 때는 빨리 병원으로


여름 휴가 중 뜻하지 않은 질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모인 곳에서는 전염병을 조심해야 하는데요. 여행 뒷정리와 피로로 인해 자신의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일상으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이 때 이상이 생긴 경우, 병원치료를 받지 못해 상태가 악화되고 업무에도 지장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체에 이상 징후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히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수영장해수욕장에 다녀온 뒤에는 유행성 안과질환피부병 등에 감염될 수도 있는데요. 자고 일어났을 때 눈곱이 지나치게 많이 끼고, 눈이 충혈되는 증세가 며칠 간 지속된다면,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절대로 눈을 비벼서는 안됩니다~! 눈을 비비는 것은 증세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해변가, 수영장 등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경우 화상 혹은 각종 염증으로 연결될 수 있고, 물놀이 후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을 위한 시기입니다. 한 번 뿐인 여름 휴가로 인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고, 업무에 지장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현명한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컨디션을 잘 관리해 건강한 휴가를 보내고, 휴가 후유증도 최소화 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힐링이 되는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휴가 후유증 없이 업무에 무사히 복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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