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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말 데이트] 직장인들을 위한 주말 힐링 코스 추천

Life Builder/생활 플러스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4. 8. 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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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생활 속에 주말은 더없이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주말 시간을 단순하게 휴식을 위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자기개발은 물론 평일을 위한 에너지를 보충할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직장인 주말 힐링 코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서울시가 운영하는 다채로운 공연 '열린예술극장'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2014 열린예술극장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음악, 극,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예술을 주말에 선보입니다. 2014년의 경우 6월부터 시작되어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데요. 공연은 서울시 곳곳의 40여개 무대에서 진행됩니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일요일에 펼쳐지는데요. 100팀의 재능나눔봉사단의 공연이 연간 1,000회 가량 이어지게 됩니다.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앞에서 펼쳐진 '더 홀릭'의 공연

출처 - 2014 열린예술극장 홈페이지


열린예술극장의 공연장은 매우 폭넓게 분포되어 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도 음악과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열린예술극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일정, 지역별 공연현황, 공연장 안내 등은 2014 열린예술극장 홈페이지(www.seoulopenstage.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주말을 재능나눔봉사단이 선사하는 퍼포먼스로 가득 채워 보세요~!



사진 이상의 감동 '퓰리처상사진전'


사진과 관련된 상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법한 상은 '퓰리처상'일 것입니다. 퓰리처상은 현대 언론계에 큰 영향을 끼친 조지프 퓰리처의 유산 50만말러를 기금으로 지난 1917년 만들어졌습니다. 뉴스, 보도사진 등 저널리즘 14개 부문, 문학, 음악 등에 대한 7개 부문을 대상으로 매년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상이 수여됩니다. 전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모으는 퓰리처상 수상작들의 사진전이 현재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 중입니다.



▲ 1975년 퓰리처상 수상자 제리 게이와 그의 수상작

출처 - 위키미디어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1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펼쳐지는데요. 1942년부터 2014년까지의 사진 부부문 수상작과 퓰리처상 수상작가 맥스 데스포의 한국전쟁 사진 특별전까지 총 234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퓰리처상 사진전은 시대를 돌아보고, 역사의 순간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뱃길 따라 바람을 가르는 자전거 라이딩



한강을 비롯해 수도권 여러 곳으로 넓게 뻗어있는 자전거 도로! 이 자전거 도로 부근 곳곳에는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요. 이 대여소에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자유롭게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신림역, 영등포구청, 잠실역, 강변역 부근에 무료 대여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경기지역의 경우 도림천자전거길, 청계천자전거길, 우이천자전거길, 안양천자전거길, 탄천자전거길 등 총 16개의 자전거 도로가 있는데요. 한강과 중랑천, 안양천 등을 비롯한 하천을 끼고 달리는 기분은 언제 느껴도 상쾌합니다. 자전거 도로는 지방에도 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특히 대전에서는 지역의 명물로 자리잡은 자전거 '타슈'가 유명합니다. 타슈는 대여부터 반납까지 스마트시스템으로 갖춰져 이용이 편리합니다. 힐링을 위한 라이딩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는 이동수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타슈! 주말에 대전을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타슈를 이용해 보세요~! 



내 손으로 만드는 전통공예!


차분하게 앉아 무엇인가를 열심히 만드는 것은 마음을 가다듬고 힐링하기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공예체험관 '인사누리(http://cafe.naver.com/culturenuri)'가 지난 5월 서울 인사동에서 문을 열렸습니다. 이 체험관에서는 전통채색화, 도자기,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공예를 체험하고, 전문가에게 지도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유명 작가들이 이곳에 상주하며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어린 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몸소 체험해 보세요 ^^




또한 한지공예로 유명한 전주에서도 공예체험관(http://www.omokdae.com/)을 만나실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황토염색과 한지를 이용한 여러 가지 공예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전시 및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코스는 물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도 있는데요. 최근 한옥마을을 비롯해 전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이 체험관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수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



주 5일제 도입 이후 우리에게 주말이 차지하는 의미는 더욱 커졌습니다. 주말에 할 수 있는 것, 갈 수 있는 곳이 과거에 비해 부쩍 늘어났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취미활동 혹은 자기개발의 시간으로 주말을 잘 활용해 보세요. 주말이 단순히 출근하지 않는 날이 아닌 그 이상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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