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마을'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삼성마을(Samsung Village)은 국내외에 낙후되거나 부족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베트남의 삼성마을 7호 이야기를 가져왔는데요~ 베트남 푸쿠옹과 나마오 지역에서 펼쳐진 7호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XD


2015년부터 이어 온 삼성물산의 마음

 


삼성마을(Samsung Village)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한국 해비타트가 함께 하는 활동입니다. 삼성물산의 건설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자신만의 기술과 마음을 주변에 나누어주는 것인데요~ 주로 노후 된 건축물을 보수하고, 집을 지어주는 활동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5년 2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삼성마을 1호 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현재는 3개 국가, 7개 삼성마을로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거지 뿐 아니라 위생 교육까지 철저하게!


 

지난 5월 14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푸쿠옹 마을이 들썩이는 일이 있었는데요~ 바로 삼성마을 7호 사업 착공식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삼성물산은 7호 사업을 통해 푸쿠옹 마을과 나마오 마을에 총 18세대의 집짓기와 35세대의 집수리를 약속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주거지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과 교육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화장실 37개를 포함한 여러 위생시설을 신축하며, 관련 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까지 가르쳐 줄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완성되면, 약 3,000명의 마을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2020년 9월까지 보다 안전하고 튼튼하게 삼성마을 7호 조성 사업이 이루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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