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축물과 관련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화재에 취약한 자재 사용이나 안전을 위한 소방시설 등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고자 2019년 건축물의 안전기준 강화와 함께 건축안전센터 등이 설치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더욱 강화 되는 건축 안전기준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꼭 알아 두어야 할 건축 안전기준, 함께 공부해볼까요? XD


문화체육관광부, 소규모 관광숙박 시설 안전기준 강화

 


첫 번째로 소개 해 드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소규모 관광숙박 시설의 안전기준 강화’입니다. 작년 12월 20일부터 약 1개월간 문화체육관광부는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 중인데요~ 최근 발생 한 펜션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지자체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도 중에 있습니다.


이때 중점이 된 사항은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비롯한 안전설비 강화입니다. 그 동안 건물 자체의 화재성에 대한 인식이 높았던 것에 비해, 다소 부족했던 설비 관리 규정을 보완 한 것인데요~ 법령 개정 중인 야영장 이외에도 한옥 체험업과 외국인 관광도시 민박업 등에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변경 중에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 소규모 관광숙박 시설의 안전을 꾸준히 점검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농립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과 협의해 관광 펜션업 기준을 강화 및 개선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옥체험업도 업체 등록 시 등록 기준을 충족 시켰는지 관련 여부도 꼼꼼하게 검토됩니다. 안전 점검 및 개정 진행이 완료 된 1월 이후에는 더욱 편안한 관광을 할 수 있겠죠? :-D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시설 전수조사 1월까지 완료 진행 중!

 


2019년 변경되는 안전기준 두 번째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시설전수조사 소식입니다. 기획재정부는 2018년 12월 21일 ‘제1차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각 부처 관계자들과 진행해 이에 따라 1월말까지 사고에 취약한 공공기관과 사회기반 시설을 전수조사 할 예정입니다.


조사 계획을 설정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 할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TF’팀도 마련 됩니다. 특히, 과거에 사고가 발생 된 적 있거나 낙후 된 시설물을 중점으로 점검하는데요~ 1월까지 각 부처별 핵심 및 취약 시설이 조사 된다면,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또한, 정부는 사고 발생 시 원인을 파악하는 일에도 체계성을 더욱 갖췄습니다. 관련 사고가 발생하면 종합 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전문가를 통해 경영 평가도 진행하는데요~ 이때, 경영평가단은 ‘안전 및 환경’ 평가지표의 점수를 매기고, 대상 기관의 안전 지표도 신설 할 예정입니다.

 


서울 강서구, 건축안전센터 설치

 


2019년 변경되는 안전기준 세 번째는 서울 강서구의 ‘건축안전센터’ 설치 소식입니다. 건축안전센터는 1월에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 본 후, 2020년까지 완전한 시설 확충 및 예산 편성 등이 진행 될 예정인데요~


센터에서는 재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 등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어떻게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어떤 가정용 설비를 갖추는 것이 좋은지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미리 우리 가정의 안전을 위해 가족과 함께 교육을 받아보면 좋겠죠? :-D


특히, 지역 내 건축사와 전문가로 이루어진 건축안전점검팀도 운영 될 예정입니다. 노후 건축물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인데요~ 각 전문 지식을 활용해 지진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도 함께 마련 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번 시간 2019년에 변경되는 안전기준 강화와 관련 시설 설치 등에 대해 살펴 보았는데요~ 소규모 관광숙박 시설 안전기준과 설비 설치 강화와 공공기관 전수조사와 TF팀 마련, 일상 생활에 필요한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건축안전센터 확충까지! 새해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방법들로 2019년 한 해에는 안전을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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