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 새로움과 설렘, 그 출발선 앞에 선 8기의 이야기 -

지난 3월 30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열정적인 대학생 15인을 만났습니다. 88(팔팔)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8(팔)방미인, 삼블리 8기! 그들과 함께한 발대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해단식 및 발대식 현장)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번 삼블리 8기의 발대식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삼블리들은 첫 만남이 어색한지 수줍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지만, 금세 서로 공통점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서로 대화를 하며 그들의 눈빛이 기쁨과 기대, 열정으로 가득 찼다는 것은 아마도 모두가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행사 시작 전, 삼블리 8기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삼블리 7기와 8기의 해단식과 발대식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상일동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을 맡으신 선임님께서 건설부문 사옥이 이곳으로 이사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물산의 새 출발에 저희 삼블리 8기가 함께 걸음을 맞춘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기뻤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지난 5개월 동안 삼블리를 성공적으로 이끈 7기 선배 기자들의 해단식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선배 기자들의 활동 영상을 보았습니다. 모두 자신의 활동을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어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또한, 선배들의 콘텐츠를 보며 ‘저런 흥미로운 소재는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유익한 정보전달을 위해서 나도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 라는 결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영상을 시청하는 삼블리 7기와 8기)


그동안 선배 삼블리들의 활동 성과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한 기수에서만 100여 건이 넘는 유익한 콘텐츠를 제작했을 뿐 아니라 유명 SNS 사용자 다섯 명 중 한 명이 접했을 정도로 화제성 높은 영상을 기획/제작한 것까지 삼블리 선배들의 활동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또한, 해단식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며 7기 삼블리에게 수료증 수여와 최우수 기자상 수여도 진행되었습니다. 연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멋진 7기 선배들처럼 삼블리 8기도 훗날 해단식이 왔을 때 9기에게 자랑스럽게 소개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삼블리 7기의 해단식)


7기의 해단식 후에는 8기의 임명장 수여 시간이 왔습니다. 왠지 삼블리 면접을 볼 때 보다 더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임명장 수여와 함께 커뮤니케이션 팀장님께서 청춘의 열정을 응원한다는 축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항상 마음에 새기며 힘이 들 때마다 응원의 말씀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임명장을 받는 8기 대표 김채현 삼블리)


해단식을 마치고 발대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8기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여행과 사진, 그리고 음악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는데요, 부족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다른 삼블리들이 경청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은 여행을 사랑하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삼블리들의 마음을 알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줍음은 모두 사라지고 당찬 목소리로 발표를 하는 삼블리들! 각자 개성 있는 발표로 자기소개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좋은 인연을 만나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자기소개를 듣는 삼블리들)


이후에는 세 명씩 한 조가 되어 팀과 팀장을 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벌써 죽이 척척 맞는 우리 조! 웃음꽃 활짝 핀 삼블리들이 보이시나요? 팀원들과 함께 최우수 기자상을 노려보자는 각오를 다지며 “진짜” 삼블리 구성원이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5개월을 함께 할 삼블리 8기의 팀)


앞으로 5개월 동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손과 발이 될 삼블리 8기, 그들의 힘찬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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