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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수칙] 장마를 대비하는 건설현장 필수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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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6. 7. 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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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사장에서 발생한 여러 안전 문제로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이에 맞게 올해 세이프티 리더쉽(Safety Leadership)을 실천하는 등 안전을 경영의 기본으로 뿌리내리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클릭) 건설 현장은 여러 위험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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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철에는 항상 찾아오는 장마, 집중호우 때문에 건설 현장 안전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러한 여름 우기철 사고를 대비하는 ‘건설 현장 여름철 필수 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꼭 지켜져야 하는 여름 우기 건설 현장장 안전수칙, 함께 살펴볼까요? X-D




건설 현장 주변 침하 및 배수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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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에 가장 먼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이 건설 현장 주변 침하 및 배수로를 정비입니다. 배수로는 빗물이 넘쳐 흐르는 것을 방지해 주는데요.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점검해 물이 넘쳐 공사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여름철 집중 호우는 언제 내릴 지 예측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침하나 배수로 공사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나중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지 않으려면 미리 점검하고 우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토사 무너짐 방지 시설물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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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점검해보아야 할 것은 흙막이 시설, 토류벽, 버팀대 등의 설치 유무입니다. 이 시설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토사가 무너지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토사란?

>> 공사 중에 생기는 흙과 모레를 아울러 일컫는 말입니다. 


건설 현장은 일반적인 지대와 달리 토지가 불안정 한데요. 때문에 공사 중에 생기는 토사가 쉽게 무너지고, 이로 인해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사고를 막기 위해 각 자치단체에서는 직접 건설 현장 점검을 하며 토사 붕괴를 막는 시설이 있는 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미비할 시 관련 시설을 설치하도록 강제하는 등 적극적으로 건설 현장의 사고를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정말 믿음직스럽죠? B-)




가설 울타리와 안전보호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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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건설 현장 안전수칙은 가설 울타리와 안전 보호막입니다. 가설 울타리나 안전 보호막은 건설 현장으로부터 행인들을 보호해주는 시설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우기에는 폭우뿐만 아니라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는 경우도 많은데요. 가설 울타리와 안전 보호막은 이러한 급격한 기상변화로 인한 건설현장의 사고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준답니다.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가설 울타리나 안전 보호막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현장에서의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답니다.




지금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여름 우기 건설 현장에 꼭 필요한 안전수칙 세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세 가지 외에도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 수많은 부분들을 확인하고 점검하고 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경우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현장 안전 관련 연속 수상을 할 정도로 건설 현장 안전에 힘쓰고 있답니다.(클릭) 이처럼 건설 현장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여름철에도 안전한 건설 현장 문화가 정착되길 응원해주세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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