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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여행 코스] 스페이스니들부터 스타벅스 1호점까지! 미국 시애틀 MUST 여행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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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6. 3. 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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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서부최대의 도시인 시애틀은 미국의 많은 도시들 중에서도 조용하면서 서정적인 느낌이 강한 도시입니다. 이미 영화 <만추>나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덕분에 가보지 않은 분들도 이미 친숙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미국 시애틀 여행을 떠나보실까요? >_<


미국 시애틀 여행코스 #1. 미국 시애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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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미국 도시 중 아시아와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어 국내 여행자들이 허브 도시로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라스베가스나 샌프란시스코 등 미서부 여행지들과 함께 돌아보기에 좋은 도시입니다. 


태평양에 위치해 있으면서 미국 본토에서 알래스카와 가장 가까워 해산물 요리들도 풍부하게 즐길 수 있고 스타벅스 1호점을 비롯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페이스 니들 등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그럼 지금부터 시애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코스를 차근 차근, 소개해드릴게요~!


미국 시애틀 여행코스 #2.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니들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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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센터에 위치한 스페이스니들(Space Needle)은 시애틀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니들은 바늘처럼 뾰족한 탑 위에 마치 UFO가 내려 앉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영화 <맨 인 블랙>에서는 이 부분이 실제로 우주 비행선인 것처럼 묘사가 되기도 했답니다. 혹시, 영화 속 장면이 떠오르시는 분 계신가요?


스페이스니들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졌는데 당시 하루에 거의 2만 명의 사람들이 승강기를 이용했으며, 2백 3십만 명 이상의 방문자들이 세계 박람회를 관람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인기였죠? 지금도 세계인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이스니들은 최고 605피트 (184미터) 높이, 138피트 (42미터)의 너비를 지니며, 9,550톤의 무게를 자랑하는 시애틀의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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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니들에 방문한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꼭! 올라가보시기 바랍니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시애틀 시내를 360도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_+ 참고로 시애틀의 주요 볼거리를 들어가 볼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인 시애틀 시티패스(CityPass)를 이용하면 시애틀 스페이스니들타워 전망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는 사실!


미국 시애틀 여행코스 #3. 사운드랩을 경험할 수 있는 EMP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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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니들 옆에는 독특한 외관의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있습니다. 스페이스니들과 더불어 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이 곳은 지미 헨드릭스 기념관, 또는 로큰롤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로큰롤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에요. 


로비 중앙에는 기타들로 이루어진 멋진 조형물들도 있고 곳곳에 로큰롤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있으니 꼭 두 눈으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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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코스로 EMP을 추천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바로, 사운드랩(Sound Lab) 때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악기 체험 공간인 EMP의 사운드랩은 드럼, 전자기타, 베이스 등등을 직접 쳐보면서 화면을 따라 하며 연주 방법을 배워보거나 직접 세션들을 모아서 간이 음반까지 만들어 볼 수도 있는 공간이랍니다. 


보컬을 위한 방음실도 있고 디제잉을 해볼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좋아하는 음악 분야 별로 마음 것 즐길 수 있는데 시설이 실제 스튜디오만큼이나 좋답니다. 악기 연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치 디즈니랜드에 온 기분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_<


미국 시애틀 여행코스 #4. 시애틀 활기의 시작!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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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가장 활기찬 모습을 보려면 단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이 제일인 듯싶습니다. 1907년 8월 17일에 문을 열어 100년 이상의 매우 오래 된 역사를 자랑하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 시민들뿐 아니라 시애틀 여행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농수산물 등 식 재료만 판매하는 뻔한 재래시장이 아니라, 다양한 기념품과 먹거리를 파는 맛 집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 시애틀 여행에서 손꼽히는 명소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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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여러 가게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파이크 플레이스 피쉬(Pike Place Fish)라는 생선가게인데요. 생선가게가 뭐 그리 독특한가 싶겠지만 이 곳은 종업원들이 서로 연어를 던지는 모습이 독특해서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연어로 유명한 캐나다 밴쿠버와 가까운 시애틀 역시, 연어가 유명하기 때문에 연어를 사려고 오는 손님들이 많은데요. 카운터에서 손님이 연어를 주문하면 종업원 하나가 얼음으로 쌓여있는 연어 중 적당한 것을 골라 카운터로 던지는데 연어를 던지고 받는 모습이 마치 서커스를 보는 느낌이 들 거예요! 그래서인지 가게 주변에는 연어 던지는 모습을 구경하러 온 관광객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또 다른 활기찬 모습을 자랑하는 세계의 재래시장들

[세계 전통시장 여행] 특별함이 돋보이는 세계 재래시장, 그 활기찬 반전!


미국 시애틀 여행코스 #5. 진한 커피 향의 진수, 스타벅스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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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좋아하는 스타벅스가 처음 시작된 시애틀! 그렇기에 시애틀과 커피는 절대로 떼어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시애틀의 아침은 출근하는 사람들마다 손에는 커피가 들려 있을 만큼 커피로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 미국이지만 미국 내 다른 도시들과 확실히 다른 느낌이랄까요? :-)


세계인이 좋아하는 스타벅스가 시작된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시애틀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로 꼽히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열광하는 편이 아닌 분들도 막상 방문하시면 1호점이라는 가치에 설레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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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 앞은 기념촬영 하는 사람들도 워낙 많아 피크타임에는 더욱 붐비는데요. 시애틀 여행 중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1호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구에 길게 늘어선 줄은 기념품과 커피를 구매하려는 줄이기 때문에 그냥 둘러 볼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 둘러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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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 한 쪽은 다른 스타벅스 매장처럼 커피를 주문 받고 만들어 주는 공간이 있고 한 쪽에는 텀블러, 머그컵, 원두 등 각종 기념품들이 진열된 공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비치된 기념품은 일반 스타벅스와는 조금 달라 보일텐데요. 그 이유는 바로 ‘스타벅스 로고’ 때문이랍니다! 


지금의 스타벅스 로고는 녹색 바탕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인어가 그려져 있지만 스타벅스 1호점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초창기 스타벅스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스타벅스 로고는 갈색 바탕에 인어 문양도 훨씬 디테일한 모습이죠! 초창기 로고 덕분에 시애틀 여행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혹은 주변 지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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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스타벅스 1호점에서 마시는 커피는 더욱 맛이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스타벅스 1호점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내에 위치해 있어 시장 구경을 하는 김에 함께 돌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좋은사진' (http://blog.naver.com/hilander)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하는 세계건축여행 부문 파워블로거, '좋은사진'의 세계여행기입니다.

*본 게시글의 내용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공식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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