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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샹그릴라 현장,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현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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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5. 3. 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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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몽골 샹그릴라 현장(Shangri-La Hotel Phase 2 PJT)이 몽골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은 몽골에서 공사하는 전 현장을 대상으로 국가 안전검사기관의 점검을 통해 종합적인 평가를 하여 우수한 현장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그 가운데서도 전체 최고상인 최우수 현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월 27일 열린 시상식에는 친조릭(S.Chinzorig) 몽골 노동부장관과 차관을 포함해 몽골지역 안전담당자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상식 이후 삼성물산 건설부문 샹그릴라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친조릭 장관은 시상식 축사에서 "삼성물산 샹그릴라 현장 안전관리 문화를 전체 몽골현장이 공유해 몽골 건설수준 및 안전문화를 선진 수준으로 높이길 기대한다"며 "삼성물산이 높은 건설기술과 안전수준 전파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몽골 건설기능인력 양성에도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무문 샹그릴라 현장 이상수 현장소장은 "실제 몽골정부에서는 몇 차례에 걸쳐 몽골 건설사의 샹그릴라 현장방문을 요청할 정도로 삼성물산의 높은 안전문화 노하우에 관심이 많다. 2013년에는 삼성물산 안전체조를 몽골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선보이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현장은 물론 파트너사와 협력업체 그리고 지역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샹그릴라 현장은 몽골 울란바트로 대사관 밀집지역에 지상 34층 레지던스를 비롯해 24층 오피스, 5층 규모의 극장 및 상업시설을 건설하는 복합개발공사로 2016년 공사가 완공되면 몽골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 될 전망입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현장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는데요. 그 결과 세계 최고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요구하는 홍콩 지하철 공사에서 삼성물산 SCL1109 현장이 안전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카타르 지역에서는 두 개의 안전체험장을 여는 등 현장글로자들의 사고예방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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