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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아이들과 함께한 문화교류의 묘미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4. 10. 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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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8일간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펼친 삼성물산 건설부문 해외봉사단!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뜻 깊은 활동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바로 출국 전 사전회의를 통해 야심차게 준비한 문화교류 활동입니다.


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삼성물산을 널리 알리고자 파시르할랑 지역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학생기자단 1기 '밝은 커뮤니케이터' 오승헌 학생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함께 확인해보세요 :)




본격적인 문화교류를 시작하기전,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단과 초등학생들이 조를 이뤄 제기차기를 했는데요, 작전 대성공이었습니다. 간단한 놀이임에도 불구하고 금세 친해져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본격적인 문화교류 활동 시작!



다하 하눙 주임님이 사회를 맡아 아이들에게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부르즈 칼리파와 페트로나스 타워, 타이페이 101, 에펠탑, 숭례문까지 여러 랜드마크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귀요미 친구들 커다란 세계지도 직접 랜드마크 위치를 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화면 속 그림과 글만 보다가 모형 키트를 보자 아이들의 눈이 반짝거렸습니다.

언어가 달라서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손짓발짓 하면서 봉사단과 아이들은 함게 교감을 나눴습니다.



인도네시아,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완료!



6박 8일의 여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Samsung Global Village 이야기 어떠셨나요? 대학생기자단 1기로 활동하면서 삼성물산 사회공헌활동 참여는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더욱 값진 결과를 얻어 몇 배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기업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활동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저와 같이 소속되어 있지 않은 입장에서 부담감은 더 크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렇게 먼 곳까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활동을 함께 참여해보니 부담을 갖거나 움츠릴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오히려 떳떳하게 어깨를 피고 가슴을 내밀며 삼성물산 건설부문 해비타트 봉사단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삼성물산 빌리지(삼성 C&T Village)는 파시르할랑 지역을 시작으로 인도 뭄바이 지역에 두 번째 삼성물산 마을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글로벌 나눔 활동은 세계 각지로 뻗어나갈 것입니다.


이상 안도네시아 파시르할랑지역에서 대학생기자단 오승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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