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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현장에서 마주한 풍경 - 우리나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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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3. 11. 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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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의 200여개 건설현장에서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모습들,

 

지난주 세계편에 이어 오늘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방방곡곡을 보여드립니다 ^^

 

 

 

1. 연합 미디어 센터 (서울 종로구)


 

[연합 미디어센터의 하늘]

 

맑은 가을날, 파란 하늘이 건물외벽에 비쳐 하늘과 건물을 구분할 수 없게 합니다.

 

얼마전 완공된 연합 미디어 센터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연합뉴스의 새로운 사옥입니다. 지하 4층, 지상 17층 규모로 태양열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을 확보했습니다.

 

 

 

2. 가거도항 태풍피해 복구 현장 (전라남도 신안군 가거도)


 

[가거도를 넘어가는 구름]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 동중국해 어장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함과 동시에 수려한 절경과 다양한 어족, 아름다운 수중 경관으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입니다.

 

가거도항의 방파제는 1979년 착공돼 2008년까지 무려 30년동안 건설되었는데요, 완공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2011년, 태풍 '무이파'와 2012년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말았습니다. 삼성물산은 현재 이 가거도항의 태풍피해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 7, 13공구 현장 (강원도 홍천, 양양)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 7공구 현장의 아침]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 13공구 현장의 저녁노을]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는 동홍천까지 연결된 서울-춘천 고속도로를 강원도 양양까지 연장하는 공사로 삼성물산은 이 공사의 7공구와 13공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도를 동서로 관통하는 고속도로는 서울과 강릉을 잇는 영동고속도로가 유일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이나 겨울 스키시즌에는 교통난이 발생하곤 했었는데요,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강원도로 가는 교통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4. 교리-수상간 도로 현장 (경상북도 안동)


 

[현장의 아름다운 4계절]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진 아닐까요?

 

안동시 교리와 수상동을 연결하는 교리-수상간 도로 현장은 길이 8.3km길이의 왕복 4차선을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2015년 말에 완공 예정인 이 도로가 완성되면, 기존의 국도를 이용할때보다 무려 25분이 단축되며 교통체증 해소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개발 효과가 기대되는 곳입니다.

 

 

 

5. 상주-영덕 고속도로 13공구 현장 (경상북도 청송)


 

[현장사무실 앞의 여우비]

 

맑은날 비가오며 무지개가 뜬 기묘한 풍경, 흔히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고 하죠? 상주-영덕 고속도로 13공구 현장 사무실 앞의 모습입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 13공구 현장은 왕복 4차로, 길이 4.56km길이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현장입니다.경상북도 동북부(의성,청송,영덕)간의 지역교류를 활성화하고 이곳의 관광자원과 산업자원 개발을 도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물산 현장 주위의 아름다운 모습들, 잘 감상하셨나요~? 현장 임직원들에게는 매일 마주치는 풍경이지만 사진 한장속에 담아낸 모습은 매일 봄에도 불구하고 새롭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합니다.


여러분도 매일 마주하는 똑같은 일상속에서 잠시 멈추어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아마 일상의 익숙함이 새로움으로 다가올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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