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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20년 연속 1위 달성

Trusted Builder/회사 이야기

by 삼성물산건설부문 2017. 7. 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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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최초 입주고객 서비스 브랜드 운영
- 올해는 공감과 공유를 통한 행복 나눔 기회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아파트 부문 조사에서 20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는 ‘래미안(來美安)’입니다. 지난 2000년 ‘미래(來)를 내다보는 공간, 아름다움(美)이 있는 공간, 편안(安)하고 안락한 공간'’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이름의 래미안은 각종 아파트 브랜드 가치 조사에서도 1위를 휩쓸고 있는데요.

 

래미안 아파트는 혁신적인 상품 개발, 고객 지향 서비스,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주택업계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 부문 사장은 "래미안의 높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으로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사장은 "올해도 수도권에서 6개 단지 9천여 채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삼성물산이 작년에 분양한 래미안 9개 단지는 모두 1순위 청약이 마감되고 완판 되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25.26대 1, 최고 경쟁률은 253대 1(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84㎡A형)을 기록했죠! 

 

삼성물산의 고객 만족 활동 핵심은‘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사전(事前) 품질 지원 활동(Before Service)' 에 집중하여 입주 5개월 전부터 세대 마감 관리를 지원하고, 고객의 시각에서 시공 상태와 품질을 자체 점검하는 '전수 점검', 입주고객이 자신의 아파트를 입주 전 직접 방문해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접수하도록 하는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품질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물산은 2005년 업계 최초로 입주고객 서비스 브랜드인 ‘헤스티아’를 론칭, 운영하고 있습니다. '헤스티아'는 배수구 청소 등 세대 불편 해소를 위한 도움마당, 심폐소생술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특강 및 문화강좌로 구성된 배움마당, 그리고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한 나눔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파트 입주 관리 서비스의 개념과 범위를 확대해 왔는데요. 특히 올해 헤스티아 서비스는 나눔과 참여를 강조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춰 입주고객이 직접 제작한 물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여 고객에게 공감과 공유를 통한 행복한 나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국가고객만족도 20년 연속 1위를 맞아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자체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하자보수 이론∙실습 및 고객 응대 전문성 확보를 위한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 접점 직원 대상으로 정기적인 친절교육과 고객 응대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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