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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julee922 2011.06.14 06:58 신고

    여러분들이 일상 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얹고자 하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회사원은 회사에 가정에서는 부모와 남편에게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물어보고 싶네요.............내가 잘 할수 있는 모든 일들과 직장을 남에게 양보만 하거나 남에게 나누어 주기만 한다면 결국 나에게 남을수 있는 직장과 내가 할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나눔과 사랑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까지 나눔과 사랑이냐 하는 말입니다.........쉽게 예를들어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을 남에게 무한정 배풀어주기만 하고 항상 남에게 봉사만 한다면 그것이 어디까지냐는 말이죠...........내가 언듯 생각하기에 무조건 남에게 배풀기만 하다가는 나에게 있어서의 삶은 사창가에 가서 몸을 파는 사람으로 절락할수도 있다는 예기 입니다..............."불비시식을 깨닿거라!"............불비시식의 뜻이란?".........내가 배가 고파 봐야지만 남의 배고픔을 알고, 내가 힘이 들어 봐야지만 남에 힘든점을 알며, 내가 고통을 느껴 봐야지만 남의 고통을 이해 한다면, 그 모든 마음을 다 이해 한다면 아무 불평 불만이 없어지는 무념 무상의 경지에 올라선다 했다...........너희들 머리에 "가시 멸류관"을 써봐야지만 불비시식을 깨닿겠는가?"..........초발심신 변정각이라!".........내가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그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그 일이 힘이 들고 고통스러워서 포기 하거나 물러난다면 시작하지 아니한 만도 못한것이 되는구나!"..........사랑이란?"...........이주덕이가 젓가락인데 처음처럼이면 어떻고 참이슬이면 어떠하겠는가?"............이주덕이 마음은 한결같은데 너희들 욕심이 지나쳐서 이주덕이 마음이 변한것 같이 만드는구나!".............무심에 유무 마음심에 원을 그리고(꿈과 희망을 그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뒤 무심으로 돌아간다...........내가 열심히 살기 실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남들에게 양보만 하다보면 내가 설 자리는 아무 곳에도 없음을 되 돌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2. 이재범 2015.03.11 19:03 신고

    ㅎㅎㅎ... 재밌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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