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 얼마 남기고 있지 않은 지금, 다가오는 봄을 기대하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꽃피는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내 집, 내 방도 관리가 필요한데요~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봄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청소 노하우와 꿀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사소한 물건의 관리 방법부터 청소하는 방법까지, 함께 살펴볼까요? XD


겉 다르고 속 다른 제습제

 


환기가 힘든 겨울에는 창문에 결로가 생겨 벽지나 주변이 젖어 제습제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빨래를 집안에 널거나 환기가 힘든 곳에 계신 분들은 제습제가 필수인데요~ 이 제습제도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아셨나요? :)


어떤 것으로 만들어진 제습제인가에 따라서 관리 방법도 다릅니다. 제올라이트로 만든 제습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습기를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염화칼슘으로 만든 제습제는 통을 비워 깨끗이 씻어 건조한 뒤에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제습제를 구매하고 관리하기가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소금만으로도 제습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제습용으로 사용 한 소금은 프라이팬에 살짝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건조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으니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죠? XD


등잔 밑이 더럽다

 


청소는 보이는 곳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곳을 닦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천장과 가깝게 위치해 먼지가 자주 떨어지는 전등 갓은 쉽게 청소하기 힘들지만, 빼먹을 수도 없겠죠? :)


전구 부분은 기름때까지 함께 껴 있어, 먼지가 잘 닦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방세제를 물에 희석해 쓰거나 혹은 청소액을 스프레이로 뿌려서 불린 뒤 닦아내면 손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전등 갓은 분리가 힘드니, 칫솔이나 붓으로 먼저 먼지를 털어내고 젖은 수건으로 닦아내면 됩니다! 조명기구는 청소해주면 조명 효율이 높아져 전기세가 적게 나오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 좋겠죠? 전등을 청소할 때는 언제나 감전에 유의해주고 청소가 끝난 뒤 모두 마른 후에 다시 설치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


오래된 약은 그림의 떡

 


혹시 유통기한이 지난 약이나 의료폐기물은 가정에서 함부로 처리해 버리면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일반적인 약품도 그렇지만, 고농도 화학약품이나 항생제 또는 처방이 필요한 약들은 극소량으로도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어 처리 방법을 지켜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의료폐기물 중 하나인 약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모아서 약국이나 근처 보건소 또는 폐의약품 수거함에 별도로 처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끌 모아 버려라

 


책이나 운동기구 등 사놓고 쓰지 않아도, 유통기한이 없기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념은 식재료 중 하나니까 오랜만에 사용한다면 주의가 필요하겠죠?


양념들도 유통기한이 있어 아무리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을 까먹지 않도록, 불투명한 양념통에 구입 날짜와 유통기한을 적어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물론, 식재료들도 기한이 지난 것 혹은 변질 된 것은 버려야 합니다. 요리 재료로 사용한 후, 유통기한이 적혀 있는 봉지를 버려 날짜를 잘 모르겠다면, 인터넷에 채소 유통기한들이 정확하게 나와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남은 양념과 재료들을 정리해 더 효율적으로 활용된다면,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겠죠? 




이번 시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봄을 맞이해 대청소 꿀팁을 살펴보았습니다. 제습제, 등잔과같은 사물부터 약, 양념과 같은 섭취 물품까지,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잘 아셨죠? 잘 정돈된 장소는 건강은 물론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누릴 수 있으니 이번 봄은 깨끗하고 기분 좋은 대청소와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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