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도의 일상을 웹툰으로 표현한 ‘건축러들이 사는 세상’은 건축학 전공생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 타전공생에게도 인기가 높은데요~ 지난 4화에서는 건축학 전공 수업의 존재감으로 인한 시간표 짜기의 불편함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5화에서는 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용돈을 모아서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고 있을 여러분들이많이 공감할 내용일텐데요. ‘도구가 좋아야 설계가 잘 된다’는 생각으로 지름신이 강림했던 때 다들 한번쯤 있죠? 성능이 더 좋은 필기구와 노트북을 산 후, 과연 금손으로 등극했을까요? 그 결과를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XD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설 부문 홈페이지 페이스북 대학생 기자단 블로그 전사 홈페이지 영문 뉴스룸 링크드인 유튜브 상단으로